[금요저널] ㈜아이팔과 ㈜나로텍은 지난 19일 지역 저소득 노인을 위해 600만원을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에 전달했다. ㈜아이팔은 용인시 소재 태양광 발전장치 설치업체, ㈜나로텍은 화성시 소재 LED 조명업체이며 각각 사업을 운영하면서 도내 여러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부당광고 등으로부터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한화장품협회와 함께 집중점검 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피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2년 위생용품 전체 생산·수입 규모가 2조 7,3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국내 위생용품 생산액은 2조 2,7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 수입액은 4,60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은 규제혁신 2.0과제로 선정된 의료기기 공급내역보고 제도 개선방안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와 협업해 지역별 현장 교육을 7월 20일부터 확대·운영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의료기기 공급내역보고 개선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헬스 의료기기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헬스 의료기기 영문 가이드라인 3종을 7월 20일 마련한다. 이번 영문 가이드라인은 ‘바이오·디지털헬스 제품화 규제과학 혁신’ 국정과제[실천과제5])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대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상의 의약품 불법 판매·광고 행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도록 ‘약사법’이 개정됨에 따라 의약품의 불법판매 알선 광고임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조치 등 관련 세부 사항을 정한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7월 20일 입법예고하고 8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업계와 시험·검사기관 등이 화장품 품질관리 시험을 정확하게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화장품 사용한도 성분 분석법 가이드라인’을 7월 20일 개정·발간한다. 이번 개정본에서는 자외선차단 성분의 함량 분석 시 신속하게 분석하기 위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집중호우로 식재료 오염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식재료의 취급·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시기에는 하천 등이 범람해 가축의 분뇨 또는 퇴비 등이 환경에 유출되어 지하수나 농작물을 오염시켜 식중독이 발
[금요저널] 안전보건공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단 누리집 등을 통해 안전송 ‘아들의 소망’ 영상을 7월 20일 공개했다. 올해 제작한 ‘안전송’은 트로트 버전으로 미스터트롯2 탑7에 진출한 가수 박성온이 참여했다. 2023년 신규 안전송은 ‘일터에서 일하는 가족의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덥고 습한 장마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은 습도 90% 이상의 고온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연이은 장맛비와 여름철 무더위로 다양한 야생버섯이 산림 내 빠르게 번식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연구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한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기초의약학분야 성과발표회를 7월 20일 오전 10시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6월 이공분야, 공학분야를 시작으로 시작된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이 관내 소재 조경업체인 우림에프앤티에서 대한적십자사 백석봉사회에게 약 90만원 상당의 싱크대와 선반 등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방성리에 사무실을 개소하게 된 업체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사
[금요저널]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확대와 산림사업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임업수출교역팀과 산림안전보건일자리팀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7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은 수출 확대를 경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4부터 시행된 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신속·병합 검토제도 첫 신청이 접수됐으며 보다 많은 연구자들이 새로운 심사 절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한다고 밝혔다. ‘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