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역사회 내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인적 발굴망 구축을 위해 지난 14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 자살
[금요저널] 부천시가 365일 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오는 24일부터 운영한다. 제공되는 서비스 분야는 시민들이 자주 묻는 270여 개 질문에 대해 공공행정민원 도시 문화체육 복지 보건환경 세무 경제 교통 등 8개로 나눠 구성됐다. 챗봇 서비스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연초 경로당 순회방문 과정에서 언급된 시정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민근 시장이 올해 초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관내 25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징수 및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 결과, 징수과 체납기동팀은 현장에서 3천여 만원에 달하는 현금을 적발해 징수했다. 징수과 체납기동팀 전 직원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청소년들에게 미래 진로 및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AR·VR 진로 체험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성포동 상록청소년수련관 내에 소재한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은 총 19억9천8백만원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토크쇼 청문청답’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인구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청문청답은 ‘청년이 묻고 청년이 답한다’라는 의미로 이날 마련된 토크쇼 진행 방법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경기도미술관과 협업해 관내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전시 연계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사계’를 치매
[금요저널] 수원시가 아동·청소년이 19일 영통역 학원가 일대에서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 주관한 이 캠페인은 수원시 여성정책과·영통중학교 학부모회가 협력해 진행하는 민·관 협동 캠페인이다. 아동· 청소년 성범죄 근절을 위해 수원시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을 운영한다.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은 주말 심야에 자료실을 개방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자료실 야간 개방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백색소음·
[금요저널] 수원시가 7월 21~22일 수원 만석공원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를 축소 운영한다. 수원시는 전국적으로 수해가 발생해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고 재난복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축제를 여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행사 축소 운영을 결
[금요저널] 수원광교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7월 27~28일 광교역사공원에서 자연 환경을 활용한 생태 모둠 교육 ‘여름과 놀아요’를 연다. 이틀 연속 참여하는 교육으로 매미를 찾아보고 물에사는 곤충을 살펴보
[금요저널] 수원시가 44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 등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우리마을 환경지킴이’ 교육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우리마을 환경지킴이’ 사업은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해 환경교육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19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금요저널] 수원시가 8월 26일~27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대응할 수 있
[금요저널]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구세군과 함께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21명에게 여름철 안전·냉방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 재활용품 자활활동 특성상, 어르신들이 자동차 도로 위를 걸어 다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편이다. 특히 하절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