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남한강 여주대교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대형 수상레저용 바지선이 여주대교 교각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께 남한강변 여주대교방향으로 수상레저형 대형 바지선이 떠내려가다 여주대교 7번과 9번 교각과 상판과 충돌했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17일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판타G버스’는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 버스’라는 뜻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휴양 인구가 늘어나는 휴가철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과 위생 및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관광숙박시설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여름 휴가철 관광숙박시설의 일부 바가지요금이 도시 전체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보고 지역 내 관
이틀째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경기도 곳곳에 주택 침수, 차량 고립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4일 자정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경기 지역에 호우 피해 신고가 52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
주말에 경강선 여주 능서1터널 인근서 폭우로 인해 토사가 철로에 유출되면서 여주역~세종대왕면 열차운행이 중단됐다. 사정이 이런데도 여주시는 2시간여 동안 열차운행 중단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15일 여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승객 등에 따르
지난 14, 15일 이틀에 걸친 집중호우로 범람한 건지소하천과 침수 피해를 입은 양성 한화테크노벨리 공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조치를 지시했다. 안성시는 이번 비상근무에 공무원 126명(본청 27개 부서 및 15개 읍면동)을 투입하여, 15일 12시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는 14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제기하는 가짜뉴스를 정리하지 않고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정재 간사는 이날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
SK건설이 여주 남한강 취수펌프장을 건립하면서 폭우 속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해 남한강 상수원 오염은 물론 콘크리트 강도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14일 여주시와 SK건설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시행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용수공급의 일환으로 여주시 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4일 17시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호우경보 발령에 따른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시는 14일 16시 20시 기준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3단계로 격상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왔다. 정 시장은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호우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인근에 소재한 수원나누리병원(병원장 장지수)과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의 척추·관절질환 진료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연계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나누리병원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척추·관절질환의 예방법
경기지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15일까지 최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13일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수지구 동천동 고기교를 또 다시 찾아 집중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29일 처인구 모현읍 동산천 주변과 동천동 고기교 일대를 방문한 데 이어 전 날인 13일 고기교를 다시 찾
용인특례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1명과 5~6세로 추정되는 어린이 2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8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 16층에서 30대 여성 A씨와 어린이 2명이 아파트 바닥으로 추
[금요저널]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어항 총 17개 항만에 대해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항만시설, 선박편의시설, 항해위험물 등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