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폭염 및 호우 관련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천시청 복지정책과, 건설하천과, 포천파출소,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폭염 및 호우에 대비해 노숙인 안전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7일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각종 정책과 시책 자문을 구해 주민편의를 위해 추구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 5월 제정된 ‘포천시 외국인 주민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17일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함께 ‘해피브릿지 미팅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팅데이는 나눔의 샘 재가노인서비스센터 임보라 팀장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총 17명이 참여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장암생활권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7월 17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25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백미는 저소득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임학 조합장은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일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예비 청년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특강을 실시했다. 예비 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특강은 관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진로와 목표를 정하고 이를 통해 취업 준비의 첫 단계를 돕고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해 12월 '청원법' 개정됨에 따라 직접 접수뿐 아니라 온라인 청원제도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청원 접수창구인 ‘청원24' 및 방문·우편으로 청원서가 접수되면 처리부서가 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해 청원심의회가 개최되고 그 심의 결과를 90일
[금요저널]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검증을 위해 유네스코 심사 위원인 징쯔싱중국 핑산 세계지질공원 부국장 위원과 사리나중국 알싸세계지질공원 전문가 등 2명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포천권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검증
[금요저널] 포천시가 지난 6월 30일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최종 선정됐다. 2021년 1차 지정에 이어 2023년 2회 연속 지정에 성공했으며 경기도 내에서는 포천시가 유일하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교통부장관이‘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금요저널] 의정부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7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 인식 개선을 위한 중학생 대상 ‘2023년 사회적경제 청소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관내 중학교의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시는 학교별 맞춤 프로그
[금요저널]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7월 13일 아동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아이클키즈가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를 통해 1천6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아이클키즈와 글로벌쉐어는 7월 한 달 동안 보육원, 한부모시설, 드림스타트 등 협력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스마트 무선원격 시스템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8월부터 상수도 격월검침을 시범운영한다. 월평균 수돗물 사용량이 100톤 미만인 가구 중 가정용 수용가가 밀집된 녹양동, 가능동, 흥선동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160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9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행정정보화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 총 4개
[금요저널] 무수한 직업이 사라지고 생성되는 사회를 살아가며 미래를 준비하고 진로를 계획하는 것은 학생이나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진로의 길을 펼쳐 보이는 것은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의무이자 필수
[금요저널]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뮤지엄을 말하다 : 2차 뮤지엄, 현대미술을 담다’ 수강생 40명을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뮤지엄을 말하다 : 2차 뮤지엄, 현대미술을 담다’는 백남준·박수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