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최근 제기된 유아숲체험원의 안전에 대한 우려와 달리 토양오염 확인조사 결과 안전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감사에서 하남시가 운영하는 유아 숲 체험원이 오염토양부지 인근에 있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대상 문화행사와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6일 오전 11시 수원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지지대악과 함께 하는 퓨전국악’ 공연이 개최된다. 가야금, 대금, 판소리 3인조로 구성
[금요저널] 지난달 30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써 달라며 군포시 철쭉축제 철쭉빵 판매업체가 판매수익금 1천만원을 군포시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다. 철쭉빵 판매업체 대표는 “관내 돌봄 취약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으로 소중한 아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3년 여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31일간 관내 도시공원에서 물놀이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터는 물놀이 시설과 부대시설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위험 상황을 대비해 안전관리자를 고정 배치하고 수질 검사 및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4일 시흥능곡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추억의 봉숭아물들이기’ 행사를 진행했다. 봉숭아물들이기 체험은 시흥능곡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직접 가꾼 봉숭아로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3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시화MTV 거북섬에서 개최한다. ‘거북섬에서 즐기는 여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거북섬만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경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흥아이꿈터’ 8월 초에 진행하는 문화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는 상상력과 지능을 키워주는 종이접기 정서적 안정을 주는 식물탐험대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 신체 발달을 위한 요가와 발레, 체육을 비롯해 시흥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3일 신스틸주식회사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신스틸주식회사는 스테인리스 판매 및 임가공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봉사활동과 후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공헌
[금요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첫 해 계획인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지
[금요저널]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재단 능곡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2023 시흥시 청소년어울림마당’ 3회 차가 지난 15일 배곧1어울림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3회차 어울림마당은 배곧1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진행했다.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문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제일로타리클럽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마다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슨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프로그램 참가자를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슨트’는 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작품
[금요저널] ㈜과연미트 이정익 대표는 지난 17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과림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꼬리뼈 35박스를 후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과연미트 감사 및 직원, 과림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어르신
[금요저널] 시흥시 연성동 연꽃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22일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연 향기 가득한 ‘제3회 시흥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가 열리는 관곡지는 조선 초기 문신 강희맹이 중국 명나라에서 연꽃 씨를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