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최근 계속되는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진 2022년 동해안 산불피해지 등 현장을 방문해 임도사업지 안전 점검 및 조림 등 복구사업 추진사항을 확인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릉산불피해 1년이 지난 시기에 맞추어 신설 및 기존 임도사
[금요저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표트르 글린스키 폴란드 문화유산부 장관과 7월 13일 오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유산부 청사에서 양자회담을 가졌다. 2010년 주폴란드문화원 개원 후 13년 만에 폴란드에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양국 문화 장관은 “양국 교류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의료기기 분야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합리적 제도 운영을 위해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공급내역보고제도 개선 등 2건의 제도 개선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를 시행한다. 이번에 심의·의결된 안건은 1·2등급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4일 새벽 은현면 용암리 현장을 찾아 집중 호우에 따른 하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를 포함한 수도권 일대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많은 비가 내렸다.
[금요저널]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양주시 시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제9회 양주시 아동·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9회 양주시 아동·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체적
[금요저널]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인근에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이 대부도를 찾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대부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 4월 대부해양본부 인근 유휴지에 약 2만5천㎡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고 14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E-pit’를 설치하고 오는 7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국립세종수목원은 ESG정책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업을 통해 고객주차장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E-pit ’ 4기를 마련
[금요저널] 안산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연계해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두 달간 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병하치’란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치료한다는 뜻으로 여름의 충만한 기운을 빌려 몸의 양기를 축적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15일 부곡동에 위치한 청문당에서 단원 김홍도의 스승인 표암 강세황 선생의 ‘현정승집도’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정승집도는 1747년 복날을 맞아 표암 강세황 선생이 유경종, 박도맹 등 모두 11명의 선비들과 모여 청문당 대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2일 제23대 조용대 단원구청장이 취임식을 진행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구정 구호로‘시민과 함께 행복한 단원’을 내건 조 구청장은 구청 소속 간부공무원들과 상견례를 시작으로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일일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0월 28일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5개 대학 어울림 한마당’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산 대학연합 축제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에서 주최하는 ‘5개 대학 어울림 한마당’은 관내 5개 대학 청년 간 소통·공감의 장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내 소속 공인중개사들의 전문성 제고 및 건전한 부동산 중개질서 확립을 위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일과 11일 한양대 에리카 컴퍼런스홀에서 열린 집합교육에는 총 363명이 참석했으며 부동산 거래사고 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2일 운정행정센터 1층 대공연장에서 ‘제3회 운정1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의견을 내고 제안한 마을의제 사업을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결정해 실행하는 회의다. 운정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제안 접수, 현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7월 13일 ㈜씨비피로부터 모기퇴치제 및 살충제인 홈매트와 홈키파2,700개를 기부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상재 ㈜씨비피 대표와 이승조 교하동장이 참석했으며 기부 물품은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교하동 지역의 모기·해충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