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심곡천’이 콘크리트 회색도시 속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일 부천시에 따르면 심곡천은 부천지역이 도시화 개발에 따른 콘크리트로 복개한 하천이었다. 시는 지난 2014년 생태계 복원과 시민들의 휴식터를 조성하기 위해 하천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가평읍 지역에서 화재 등 재난 발생을 알리거나 민방공경보 등에 사용하던 모터 방식의 소방사이렌 1점을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상설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가평소방서가 보관하고 있던 것을 본부가 추진 중
이에 따라 용인은 중앙 정부의 각종 행정 지원 특례와 반도체 기반 시설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용인 이동‧남사읍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원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등 용인의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각종 사업에 탄력이 붙을
안성시가 극우 호우에 따른 주택 침수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수해피해 지역을 선제적으로 대응,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예비비 25억원을 긴급 투입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4일 안성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하루새 최대 259㎜ 강우량을 보이면서
시흥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켜 출생 미등록 아동이 제도권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례는 지난해 3월 주민발의로 청구됐으나 상위법 저촉 등의 이유로 시의회에서 부결됐었다.(경기일보
광주시가 추진 중인 ‘마을버스 100%완전공영제’ 시범사업 종료 시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와 노선 중복에 따른 운수업체 간 갈등, 운전기사 부족에 따른 노선 폐쇄 등 부작용이 만만찮아서다. 22일
'광교 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자인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4개 기관이 '광교신도시 개발 이익금' 분쟁 조정에 나섰다. 20일 경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수원시·용인시·GH는 지난 4월 '광교 개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2일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물놀이장은 농촌테마파크 인공폭포 앞쪽 공간에 설치됐다. 어린이용 풀장과 유아용 풀장을 갖추고 안전요원이 상시 근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다음달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지난 19일 복지자원관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민·관 자원관리 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복지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현행화 및 자원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오산시
전국에서 독극물 의심 소포가 배송됐다는 신고가 발생하는 가운데 경기도 지역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우편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용인시, 안산시, 김포시, 수원시, 의정부시 등 경기도 전역에서 “유해물질로 의심되는
경기대학교가 20일 수원캠퍼스에서 삼일고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한봄고등학교 등 수원지역 특성화고와 ‘모두의 사진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사진관은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행하는 ‘모두의 취업’ 프로그램의 일환
화성시연구원이 21일 개원식 및 창립기념 심포지엄을 갖고 출범했다. 동탄2신도시 LH인큐베이팅센터에서 열린 이날 개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의장, 전용기 국회의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병당협위원장, 박봉현 100만 화성특례시 준비위원장, 박진영 경기도
지난 지방선거 당시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적어 배포하고 시청 직원에게 떡과 커피를 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보라 안성시장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안태윤)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시장에게 무죄를
대한민국 최정상급 실업육상선수들이 용인특례시에 모여 3일 동안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3용인 KTFL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언십 대회’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