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명예환경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위촉장과 단원증 수여 및 무단투기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명예환경감시단은 ‘깨끗한 단원구 만들기’ 사업의 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주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3년도 ‘주민총회’ 및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추진에 앞서 지난해 주민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추진독려를 통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제6기 SNS 시민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30명을 선발했으며 이날 열린 위촉식에서 이민근 시장이 직접 한명 한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올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일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안전 환경 분석 표준모델 구축 완료보고 및 협업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서 열린 회의는 김대순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경기도 및 단원·상록경찰서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해 도시안전 환경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올 여름철 풍수해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을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예방사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오는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공간을 제공받게 되며 입주기업 성장을 위한 기술맞춤형사업, 실전창업 교육,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1일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공유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시민의 공익활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는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계획”을 추
[금요저널]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의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해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를 한다.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는 시민에게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다. 수원시민은 누구
[금요저널] 군포시는 6월 2일 산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화패치 3,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승일 부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고문수 군포소방서장,김장곤 산본시장협동조합 이사장, 이춘도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4
[금요저널] 수원시는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개최한다. 올해 슬로건 ‘
[금요저널] 수원시가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0월까지 관내 이·미용업 4396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한다. 평가 대상은 이용업 289개소·미용업 4107개소다. 평가원이 업소를 방문해 업종별 평가 항목표를 바탕으로 점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6월 1일부터 소규모 집수리 사업인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서비스 대상자를 만65세 이상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확대한다. 고양뚝딱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교체 단열 소독·방역 수도꼭지, 샤워기 설비 교체 문고리 수리·교체, 못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를 전년도 7개소에서 올해 1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페트병, 플라스틱, 포장용 종이박스 등의 재활용품의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