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는 직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독서 모임으로‘담쟁이’시를 낭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시는 담쟁이가 벽을 오르기 위한 힘든 과정과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는 표현으로 공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시다. 직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9일 26일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짐볼을 활용한 건강체조와 게임으로 구성된 레크리에이션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가족 돌봄의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마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도서관 내 책문화센터에서는 오는 5월 30일부터 2023년 제2기 정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6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10주간 운영하며 4개 강좌에 총46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포토샵 클
[금요저널] 지난 5월 20일 안성천에서 열린 ‘안성시냇길 영화제’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안성미디어센터에서 준비한 ‘안성시냇길 영화제’는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이동식 편의시설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눈과 입, 귀가 즐거운 문화적 경험을 느끼
[금요저널] 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흥시는 경기도,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난해 9월 ‘글로벌 의료·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1월 ‘글로벌 바이오 허브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에서는 지난 22일 11개 사회단체의 임원 및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경남 거제의 자연휴양림 및 전남 순천 국제정원 박람회, 순천만 습지 등 관광명소를 방문해 우수 사업 벤치마킹 및 우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3년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중 공공요금 체납이 있는 1인 가구, 권리구제 대상자 및 복지멤버십 미신청자, 서민금융진흥원 긴급생계비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고위험 위기가구 연중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중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어려움에 놓인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찾
[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는 지난 22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숲체험 교육사업에 참가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숲체험 교육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사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2023년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5일 생후 2~10개월 아기와 양육자 10쌍을 대상으로 도서관 지하 새싹터에서 베이비 마사지 특강을 운영한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 리듬 마사지&몸놀이’의 저자 권정혁 강사의 특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보유량 부족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5월, 한국 미술을 주제로 한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야간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3년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은 4월부터 6월까지 서양미술사, 한국 미술사, 클래식을 주제로 한 강연과 북콘서트를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발로 뛰는 현장 밀착 행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3차에 걸친 신천변 로드체킹에 이어 지난 24일 미2사단부터 롯데마트 사거리까지 경원선 전철하부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공원녹지과 등 관련 부서 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월 교량 긴급안전점검에 이어 교량 및 옹벽에 대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 박상덕 동두천시 부시장은 교량 및 재난 담당 부서 안전관리 자문위원과 함께 옹벽과 캔틸레버 유사 교량의 상태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