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시축구센터 이을용 총감독이 일일 강사로 나서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용인시축구센터는 지난 24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용인시축구센터 총감독 1타강사 이을용의 꿈드림 축구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고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가구에 LED 조명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LED 조명은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절반가량 낮고 수명은 5배 이상 길어 전기요금과 유지비용을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22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ESG 관점에서의 전략적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후 3시부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윤효석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6월 한 달간을 환경의 달로 지정하고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의 주제는 ‘우리 함께 그린 50년’이다. 우선, 환경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6월 3일 오후 2~5시 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청
[금요저널]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린 성남시 공무원들의 5월 직원 조회가 화제다. 25일 오후에 열린 직원 조회는 ‘격의 없는 월례 직원 조회’라는 주제 아래, 틀에 박힌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오후 시간에 야외공간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신상진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6월 15일까지 ‘제18기 여성 지도자 과정’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형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은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오는 6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해당 대학 뉴밀
[금요저널] 성남시가 유치한 ‘2023 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이 5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3 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조직위원회’가 26일 대회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대회 포스터는 성남시 승격 50주년 및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를 기념하는 캐릭터 ‘탄’을 메인으로
경기도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와 김충범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여주시 점동면 소재 경기도종자관리소 여주분소에서 ‘지역특화 벼 모내기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날 모내기 한 지역특화 벼는 ‘참드림
[금요저널] 구리시는 한강시민공원 내 희망 푸드트럭존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에게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코로나19로 폐업한 관내 사업자 및 구리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2대의 푸드트럭 영업자를 재모집한다. 모집대상자는 푸드트럭 영업신고
[금요저널] 수원시는 제5회 교통정책포럼을 열고 수원시 교통체계에 맞는 신교통수단 정책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교통정책포럼은 ‘자율 주행’, ‘다수단 연계 교통’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장환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2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시상식에서 행정혁신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TV조선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시상식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과 단체
[금요저널] 외교부는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과 함께 25일 LW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열린 SDGs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유엔 지속가능발전 8년 평가, 2030년 달성을 위한 7년의 행동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정부, 학계, 시민사회, 민간 등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올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7개국과 보편적 의료보장과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5일 부산에서 2023년 제1차 케이-헬스 해외진출 지원사업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올해 아세안
[금요저널] 정부는 5월 25일‘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통합하는 것으로 국회 제출 후 약 7개월 만에 국회 문턱을 넘어 어디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