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부권 거점 공공정신의료기관인 국립공주병원은 5월 16일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주소방서와 협업해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 훈련은 화재 대응 요령을 체득하는 훈련에 초점을 두었고 입원 병동에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공
[금요저널]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상담이 필요한 국민은 이제부터 개선된 챗봇상담 서비스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허청은 챗봇상담 운영 1주년을 맞아, 증가하는 챗봇상담 수요에 대응하고 사용자의 이용 접근성 및 편의성을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5·18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오는 18일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거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월정신,
[금요저널] 외신은 지난 1년간 북한의 지속적인 무기 실험과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윤석열 대통령이 펼치는 정상 세일즈 외교와 윤석열 정부가 그리는 새로운 대외정책 방향에 주목했다. 특히 ‘한미동맹 강화’와 ‘한일관계 개선’을 정부 외교
[금요저널] 환경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지역 환경보건 정책 지원방안과 환경보건 정책 협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지역 환경보건 정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지자체 담당자, 환경보건 전문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이론 및 실습 교육이 포함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지난 5월 10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연 4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추진 전략 중 ‘국민의 자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년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발표했다. 매 반기별로 발표되는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종합유선방송·위성방송 사업자별 가입자 수 검증을 위한 실무조사를 실시해 검증 결과를 과기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주간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147명, 일평균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597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57.9%, 70대가 22.4%, 60대가 11.8%로 50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식품첨가물 섭취 수준을 평가한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했다. 최근 식품첨가물과 이를 사용한 식품의 생산·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평가원은 인구 계층별로 선호하는 가공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국내에 유통되는 농약에 대해 품질검사를 강화한다. 2023년 1월 1일자로 개정 시행된‘농약관리법’에 따라 농관원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이관된 국내 판매 농약에 대한 품질검사 업무를 올해부터 담당하고 있다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인도양참치위원회 제27차 총회’에서 국제협력총괄과 김정례 팀장이 총회 의장에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팀장은 2010년부터 인도양참치위원회에 우리나라 대표단으로 참석해왔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부의장으로 활동하다가 2021년에 의장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7일 5월 23일 이틀에 걸쳐 상장회사회관에서 올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새로 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견기업 첫걸음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졸업 이후 변화되는 정부지원·특례와 중견기업
[금요저널] 정부가 산·학·연 여성공학인의 역할 확대,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정책 수립에 본격 돌입한다. 여성공학인의 목소리를 듣고 여성공학인 실태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발굴해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엘
[금요저널]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 체류하면서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지역의 인구로 보는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가 본격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의 위임에 따라 생활인구의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생활인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