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고촌 소재 아라마리나에서 6월부터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멀리 바다까지 가지 않고도 모터보트나 카약 같은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평소 해양레저에 관심 있는 시민은 예약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다. 올해 ‘김포해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2024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김포시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의 정상적인 운영에 대비, 효율적인 식재료 물류·유통 및 김포산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 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포시 친환경 학교
[금요저널] 운양동 반도6차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9일 도시락을 만들고 주변의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영양 도시락’ 행사를 실시했다. 반도6차 아파트 마을공동체인 ‘3GO’는 이번 영양 도시락 행사뿐 아니라 화분 만들기, CHAT GPT 활용하기 같은 다양
[금요저널] 장기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11일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의식과 더불어 위급상황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심폐소생술 관련 영상자료 시청 후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시범과 실습,
[금요저널] 군포시 산본1동주민자치회, 산본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2023년 상반기 신규사업인 ‘Clean & Assist ’를 진행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대형폐기물스티커를 구입해 폐기해야 하지만 산본1동 행복마을관리소만의 특색사업으로 무료수거해 동네환경정비에 박차
[금요저널] 지난 5월 10일 군포시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로 떠나는 행복한 군포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유아 미디어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유아 미디어 체험에서는 관내 만3세 이상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크로마키를 이용한 영상 합성 체험, 증강현실 앱을 이용한 AR체험
[금요저널] 군포시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9일 어버이날 기념식을 갖고 효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군포시 주최, 군포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하은호 군포시장 외 내빈과 사회단체장, 안전사고 대응
[금요저널] 용인 초롱유치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초롱 뜰 잔디 운동장에서 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5월 10일부터 12일 3일간에 걸쳐 학년별로 개최했으며 초롱 어린이 144명과 가족 200여명이 참가해 홍팀과 청팀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2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02년부터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에스케이티에 대해 5세대 28㎓ 주파수 종료시점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3일 과기정통부는 2018년 5세대 주파수 할당 시 부과받은 조건을 이행하지 못한 에스케이티에 대해 28㎓ 주
[금요저널] 손곡초등학교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아침 시간을 활용한 슈퍼스타 S. G. 무대를 열어 학생들이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슈퍼스타 S. G. 무대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대중 앞에 나서고 그 앞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5월 12일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이 단식 중인 현장을 찾아 안타까움을 표명하고 단식을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조규홍 장관은 “지난 100년간 국민과 환자의 곁을 지켜준 간호사분들의 건강이 중요하다”며 “단식을
[금요저널] 용인이동초등학교는 ‘꿈·멋·참 교육으로 행복한 어린이’를 교육목표로 학생들의 행복 감성을 키우기 위해 6학년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진로챌린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진로챌린지는 용인 미래교육협력지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로교육지원 프로그램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이해 입양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양가족 대표들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피력하며 공공기관에서부터 먼저 반편견 입양교육의 진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