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혼자 사시는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반찬과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협의체는 4월 27일 혼자 사는 어르신 및 소외계층 30가구에 짜장소스와 배추겉절이, 메추리알 장조림 등의 반찬과
[금요저널] 의왕시는 의왕시 학원연합회와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저소득층 중고생 학원비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의왕시 학원연합회 송희두 회장, 이호경 수석부회장, 김은영, 정명숙 정책자문위
[금요저널] 의왕시는 고천공업지역 일원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고산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고천공업지역 일원은 롯데첨단소재삼거리에서 시청방향으로의 좌회전이 불가하고 오전동사거리는 경수대로 수원 방향 우회전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번 고
[금요저널] 의왕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의왕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시청 홈페이지 및 일사편리 경기 부동산 정보조회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4월 27일 ‘집집마다 똑똑똑’사업 현장 3곳을 방문해 사업관계자와 지원 대상자를 격려했다. ‘집집마다 똑똑똑’사업은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3월 체결한 의왕시,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드림플러스, 경기중앙교회 바람막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난 1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하남시 누구나를 위한 놀이터 조성 사업’이 2023년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진행한 2023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31개 시·군 중 5개소만 선정, 개소당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7일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 첫 개강 행사에서 “하남시는 청년일자리 문제를 핵심 과업으로 삼아, 청년 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하남시 청년해냄센터에
[금요저널] 화성시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27일 시청에서 축제 준비상황을 확인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 및 담당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금요저널]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박물관 유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박물관 파우치 만들기’를 주제로 파우치 꾸미기 구슬 키링 만들기 유물 컬러링 핀 버튼 만들기 총 3가
[금요저널] 화성시가 ‘2023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참여 작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생활의 폭을 넓히고자 시와 경기도가 공동 진행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에는 지역 예술인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참여
[금요저널] 화성시가 28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한 달간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48만4천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화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 27일 희망봉사단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만든 리본 카네이션과 2만원 상당의 생필품 20개를 기부했다. 윤양현 희망봉사단 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단원들이 직접 리본 카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살기좋은 양주 조성을 위한 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원스톱 재난안전지킴이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10개 분야 189개
[금요저널] 광명시는 28일 ‘5060 싸이클링 사업’으로 수리한 자전거 60대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자전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증했다. 재생 자전거를 기증받은 한 학생은 “평소 학교까지 걸어가기엔 부담스러운 거리여서 대중교통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