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실버경찰대는 18일 한마음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광탄 공영주차장 주변에 천년초 등을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22명의 실버경찰대는 공영주차장 주변 청결 활동을 실시한 후 천년초, 사랑초 등 꽃 묘목을 식재해 주차장 주변 미관 개선뿐 아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 및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240박스의 햇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북파주농협,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에서 개관전시로 ‘다시, 처음 보다’展을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전시명 ‘다시, 처음 보다’는 우리에게 친숙한 지역작가의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처음 보며 마주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운정건강공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의식개선을 위한 각종 체험과 나눔장터 등이 열리는 ‘운정3동 자원순환 대축제’에서 특별 홍보부스를 마련해 진행했다. 이날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이 4년 만에 ‘제2회 월롱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월롱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월롱면 주민들은 2017년 식목행사로 월롱산 정상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탄현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파주보건소, 사회복지단체 간 기관정책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의 삶이 즐거워지는 공간 만들기 프로젝트는 경로당 클린업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검진 탄현면 웃음치료 하하호호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동네사람’ 강연을 시즌제로 운영한다. 1시즌에서는 ‘자연에 가까운 사람들’이란 주제로 교하지역에서 가까운 탄현, 월롱, 공릉천, 출판도시에서 자연활동을 하는 네 명의 사람들을 초청한다. 4월 25일 저녁 7시 30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3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에게 양질의 독서 경험 제공 및 문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도서관 운영협의회 위촉식이 19일 개최됐다. 광탄도서관 운영협의회는 광탄면의 이장, 주민자치회 등 주민대표와 광탄지역의 문화예술계, 교육계, 도서관 이용자 등 10명의 위원을 중심으로 도서관과 마을, 주민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워크온 걷기 앱을 활용한 ‘하루 5,31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워크온 걷기운동사업은 시민들의 신체활동량을 증진하고 걷기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매달 새로운 챌린지를 통해 목표 달성 시 기념품을 지급하고 있
[금요저널]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21일 운정5동에 집결해 공동으로 지역을 순찰했다. 이날 순찰은 운정4·5·6동 신설 후 처음으로 실시된 공조 순찰이었으며 운정5동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70여명이 집결했다. 지난 14일 월롱면 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깡통전세 등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전세사기 피해예방 상담창구’ 운영을 개시했다. 상담창구는 부동산 전세 계약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과 전세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핵심 목록 등을 설명했
[금요저널] 파주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바퀴 달린 도시재생’ 1회차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마쳤다. ‘바퀴 달린 도시재생’은 원도심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신규사업으로 파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한 마을을 경험한다. 첫 번째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봄 방문주간 행사를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하며 5월 가족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탄현면의 성동리, 법흥리 일원으로 2019년 접경지역 최초로 지정됐으며 평화와 역사, 생태와 예술문화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