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8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사회적경제 가치창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 지역경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일 관광진흥위원회와 함께 관내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관광진흥위원회 관내 관광지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현재 수립 중인 남양주시 관광진흥종합계획에 지역 관광자원의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관광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오는 9월 해양경찰 특수기록관 개관을 기념해 해양경찰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역사 사료 기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록하고 기억하는 해양경찰’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설 73년 해양경찰의 발자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제17회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에 관내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참가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연합뉴스와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다문화가족 50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회의를 개최해 관내 대학 및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중부대학교 이정열 총장, 동국대학교 성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창조혁신캠퍼스 스마트시티센터에서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류기준·임유진 경기도의원, 김학영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및 시의원, 이정열 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육군 제1군수지원여단 소속 수질검사 담당자들을 초청해 ‘먹는물 수질검사 기관 견학 및 민군 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공공 수질검사 분야에서 축적한 고양시의 수질검사 및 관리 노하우를 군 검사기관과 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거복지센터가 오는 8월 18일부터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배우고 나누는 우리동네 집수리 봉사단’ 주거관리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거관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역 버스운수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고양시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과정’에서 교육생 30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버스운수업체 현장실습과 취업연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자치단체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명화와 클래식으로 만나는 그림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5~7세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진행되며 그림책과
[금요저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8일 서울도시가스 SCG 한마음 봉사단과 연계해 배움누리 청소년들을 위한 ‘볼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일상 스트레스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적 건강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9월 4일과 11일 오후 2시,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아이와 나, 우리집 그림책 놀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 양육으로 외출이나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보호자들이 가정에서 편하게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11일 오전 11시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팥빙수 데이’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진흥원 입주기업 간
[금요저널] 이천시는 8월 10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장과 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청렴교육인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고 공감하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