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7일 오후 3시 30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년‘제1차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립위원회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정부위원 및 민간위원 총 24명이 참석했다. 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2월 7일 오후 2시 대전 카이스트 창업원에서 개최한 ‘대전 과학기술·디지털 혁신기업인과의 대화’시간을 가졌으며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키운 꿈 세계에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7일 한창섭 차관 주재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월 기준 전년 동월대비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이 28.3%, 소비자 물가가 5.2% 각각 상
[금요저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7일 오후 철도 분야 설계·시공·차량·신호 등 6개 기업 및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를만나 철도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어 차관은 “세계 철도시장은 연간 250조원
[금요저널]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방한 중인 정 박 동아태국 부차관보 겸 대북특별부대표와 함께, 2.7. 오전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개최된 북한인권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주재하고 참석한 억류자·납북자·국군포로 가족 대표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11월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술관에서 달콤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SUMA 달콤 DAY’를 2월 14일과 3월 14일에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한다. ‘SUMA 달콤 DAY’인 2월 14일에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이 제281회 임시회에서 안양시청 앞 중심상업지역에 건축 중인 생활형 숙박시설에 대한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음의원은 오늘 7일 도시건설위원회 상임위회의에서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생활형숙박시설을 중심상업지역에 건축허가를 내준 행위는 매우
[금요저널] 경기 오산시와 농어촌공사는 지난 6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기흥저수지 방류 수량 조정을 위한 간담회를 오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천 수위 상승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기흥저수지 방류량 조정 여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한 자리였
[금요저널] 경기 오산시에 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소아전문의료기관인 서울어린이병원이 지정되어 오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달빛어린이병원에서는 만 18세 이하 경증의 소아청소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전문의사의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다. 달빛어린이
[금요저널] 경기 오산시는 지난 6일 오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오산시 의용소방대와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에서 화재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실제 위험지역 및 발생 가능한 구체적 사례를 도출하고 재난
[금요저널] 양주시는 7일 방송인 김병만을 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위촉식은 강수현 시장과 방송인 김병만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금철완 부시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민선 8기 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빨간풍차과자점에서는 지난 6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온정이 가득한 빵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빨간풍과자점 유재학 대표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빵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족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큰시장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동두천시 안전총괄과, 시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2023년 ‘제31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송내동 지역자율방재단원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와 일거리 감소로 단전 위기에 처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