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3일 음악도서관 뮤직홀에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민과 함께 바꾸는 신곡권역의 기분좋은 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종전 권역동 업무보고회와
[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근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행복한동행사업’성금을 이용해 8천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난방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수탁운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운정 다누림 복지관은 노인복지관 약 1,541평, 장애인복지관 약 1,2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올해 7월 말 준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지역 주민 운동생활실천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운동 프로그램 강사진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바른몸만들기 댄스복싱 어린이 KPOP 댄스 등 총 8개 과목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 응시원서 운동강의계획서 자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오는 17일까지 비농업가구의 건전한 영농체험 및 여가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주말농장 ‘살래텃밭’의 경작자를 모집한다. 위치는 탄현면 성동리 706번지로 1구좌당 16.5㎡씩 총 400구좌가 분양되며 연간 임대료는 1구좌 당 2
[금요저널] 파주시는 맞춤형 영양상담과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 성장부진, 저체중, 영양섭취부족 등 영양 위험이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별로 처방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치매관리사업 중 하나인 치매 진단·감별검사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협약병원을 모집한다. 지난 1월 운정보건소 치매관리팀이 신설됨에 따라 운정권역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실시하며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청소년 자원봉사단 ‘심봉사’를 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심봉사’는 청소년들의 배려와 책임감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2013년부터 11년째 운영되고 있다. 도서 정리와 같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활동을 기획
[금요저널] 파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농작물 보호를 위해 철망울타리 또는 전기·태양광 겸용목책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광산업 활성화 및 야영장 기반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등록야영장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지원 분야는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야영장 화재 안전성 확보,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신중년-MZ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에 함께할 신중년 멘토를 모집한다. ‘신중년-MZ 취창업 멘토링’은 신중년 전문가가 경험을 통해 쌓은 취창업 노하우와 지식을 청년들에게 전수해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취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및 신규 변이 바이러스의 지속 출현에 따라 그간 접종 기회가 없었던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8년생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 중인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회에서는 6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줍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읍면동 남녀새마을지도자 및 이사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조리읍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유동인구가 많은 조리읍 시내 및 3·1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에서 공모한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운영’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파주시는 경기북부 최초로 가정폭력·성폭력 공동 대응시스템을 마련해 해당 피해 발생 시 관련 기관의 개별 대응 한계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