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으로 활용될 표준지 3,827필지의 공시지가를 이달 25일 결정·공시한다. 올해 파주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적으로 6.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회귀’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간보육시설 돌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인 GAP 파주쌀을 관내 어린이집에 무상 공급한다. 지난해는 평가인증 기준을 충족한 어린이집에 한정했으나 올해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
[금요저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에서 어르신 무료탑승 및 3대 가족 동반 탑승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80세 이상이라면 설 연휴에 곤돌라 무료 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조부모부터 손주까지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하면 가족 모두 3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장사시설에 방문하는 추모·성묘객을 위해 성묘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른 방역수칙 변경에 따라 설 명절에 장사시설이 정상 운영되는 만큼 많은 추모·성묘객의 방문이 예상된다. 이에 시는 오는 1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 진료공백 최소화 및 파주시민의 건강권 확보 등을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지역 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메디인병원, 응급의료시설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등 4곳은 24시간 응급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기 전 산불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봉암리 산불대응센터에서 2023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공고 모집을 통해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을 11개조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최초 관내 전세버스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교통수단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수단안전점검은 여객운송사업자의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것으로 최
[금요저널] 시민중심. 생활밀착. 미래 모빌리티.2023년 파주시의 교통정책 뼈대다. 김경일 시장은 ‘시민 중심 더 큰 파주’ 교통 청사진을 제시하며 시민과 시청, 미래를 한곳에 담았다. 파주시 곳곳을 거미줄로 이으며 공공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경로효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신교하농협 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함께 어르신에게 떡국 배식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설 명절의 분위기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8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한 '2022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학교 교육 외에도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7일 성희포차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고령의 홀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성희포차에
[금요저널] 양주시가 18일 은현면 봉암리 서원마을에 문을 여는 봉암리 서원마을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김민호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지도자,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마을회관 신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1월 17일 출생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0월 12일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간담회로 시흥시 출생확인증 조례운동본부 공동대표단과 집행부 공무원 등 10여명이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17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임태희 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등 교육현안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해결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4개의 신도시 개발로 최근 몇 년 새 인구가 2배 이상 늘어났고 이에 비례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