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현재 시장은 5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일자리도 많고 지역경제도 튼튼하다”며 “하남시도 기업하기 좋은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이현재 시장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2023년 신규 강소농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중심으로 가능하며 신청한 농가는 강소농 교육의 근간이 되는 기초 및 심화교육 20시간을 이수해야 강소농 대
[금요저널] 성남시 ‘특수학교 장애학생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민 환경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환경부장관
[금요저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3,500만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지방세외수입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정규프로그램 건강플러스 · 건강신호등 · 튼튼시니어 프로그램을 지역별 건강관리센터에서 동시에 개강했다. 양평군 건강관리센터는 중앙,동부,서부 총 3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평군 전역의 만성질환 대상자를 위한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1월9일부터 27일까지 임산부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산전·후 지식을 제공해 건강을 출산을 돕기 위한 한의약 임산부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인 ‘마음 튼튼, 몸 튼튼’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한의약 비대면 임산부 건강관리’교실은 임신 20
[금요저널] 양평군은 9일부터 양평읍을 시작으로 소통·공감을 통한 행복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2023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1월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각 읍·면을 방문해 2023년 군정계획을 설명하고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5일 국수리에 위치한 양평전자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이웃을 위한 연탄기부 및 전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기부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목재 도마 등을 판매해 조성된 기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저소득 2가구에 전달됐다. 연탄
[금요저널] 김포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대상’에 다문화가정과 아동학대 피해위기 가정을 포함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다문화가정과 아동학대 피해위기 가정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대상’에 포함,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그동
[금요저널]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이 제11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기도 내 시·군의원 중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우수의원을 매년
[금요저널] 김포시 하수도공기업이 ‘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향상된 점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이번 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전국 3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김포시 하수도
[금요저널] 은행동에 위치한 신일태권도가 지난 4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수련생의 마음이 담긴 라면 120박스를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라면 후원은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십시일반 모아 기부해 의미가 깊다. 신일태권도는 지난 2016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계양천 산책로 고가하부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사우1교 고가하부 일원으로 인근에 사는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산책로다. 그러나 부족한 휴게공간과 어둡고 적막한 분위기 등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2023년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열어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높인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협약된 서점에서 신간도서를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