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다가오는 12월 ‘감정’을 주제로 한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은 도서관의 다양한 자료를 주제별, 시기별로 큐레이팅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의 연계프로그램이다. 미술도서관은 일반, 어린이, 예술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앞두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11월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제보 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징검다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8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가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승호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팀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거와 관련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아질 것 같다”며 “경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의정부시 호원동 403번지 일원 직동근린공원 내 바둑전용경기장 조성 및 의정부시 산곡동 693번지 고산지구 내 공공도서관 조성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결정‘안’을 심의하기 위한 제3회 의정부시 도시공원위원회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30일 김성철 파주세무서장 및 직원, 파주너머BEYOND, 파주상공회의소 미래경영포럼 회원들과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백사면행정복지센터는 11월 29일 백사면 마을학교 뉴튼의 사과가 종강식을 마쳤다고 알려왔다 백사면주민자치학습센터 주도로 운영해 온 백사온마을학교프로젝트는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작업이다. 2020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29일 파주수국길 플랫폼에서 성금 100만원과 물품 1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파주수국길 플랫폼이 진행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과 파주수국길 플랫폼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마음과 정성이
[금요저널] “마을에 폐슬레이트를 잔뜩 모아놨는데 도 보조사업이 없어져서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하네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개인별로 신청하면 내년에도 어려울 수 있다고 해요 ” “작년 수해때도 농작물피해에 대해 시의원들이 오셔서 보셨는데 결과에 대한 답을 듣기가 어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들의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화상상담실 ‘보이소’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보이소 상담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시청을 화상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으로 복지서비스 문의로 내방한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2월 8일 ‘소설가의 삶, 그리고 ‘불편한 편의점’ 이야기’를 주제로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호연 작가는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불편한 편의점’ , ‘망원동 브라더스’, ‘고스트라이터즈’, ‘연적’, 등의
[금요저널] 파주시 사회적기업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29일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성과 우수기업으로 ㈜라이프트리, ㈜하이디, ㈜우리나눔 등 3곳을 선정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징수과에서 세외수입을 총괄 담당하는 주무관들이 직접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서 업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성폭력상담소 ’함께‘는 29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연합캠페인을 개최했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0년부터 성폭력
[금요저널] 파주시 보건소에서는 11월 25일 관내 논밭 야생조류 시료에서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이 검출됨에 따라 AI 인체감염 주의 및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일반 시민들은 축산농가 또는 철새 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가금류 등 사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