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신속한 업무처리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기한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향상에 주력한 결과, 전년도 43.13%에서 동기간 대비 금년 79.63%로 무려 36.5%가 향상된 획기적인 민원서비스 개선을 이뤄냈다. 민원처리 단축률은 연초부터 접수
[금요저널] 구리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리∼안성간 공사구간중 한강횡단교량 명칭에 대해 “구리대교”가 당연하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29일 서울 강동구가 보도자료를 통해 고덕대교로 제정하도록 주민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맞대응을 한 것이다. 시는 한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춘자네 구리본점’이 ‘정♡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중·장년 1인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 및 식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추진됐으며 춘자네 구
[금요저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산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12월 17일 오전 10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생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기념 프로그램 ‘나를 위한 선물’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안도연 강
[금요저널]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제2차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중에는 올해 실시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를 비롯해 내년도에 새로 진행할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 5
[금요저널] 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하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제4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시행했다. 회의안건은 특화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 선정 건’이었으며 사례관리대상자인 독거노인 1가구를 선
[금요저널]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들을 찾아 나섰다.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피스텔 밀집지역인 구래동 중심상가를 중심으로 지나가는 시민들 뿐 아니라
[금요저널]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는 지난 22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회원대회’에서 ‘최우수위원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는 김포시 관내 마스크 공급업체 등 80여 곳의 긴급방역과
[금요저널]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범죄 수사를 위해 센터 내 CCTV 영상정보 제공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찰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11월 29일 고촌읍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김포시의 재난 대비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및 재세동기 실습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김포시장 및 시의장,
[금요저널]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ASML이 화성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30일 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우경 ASML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ASML이 앞서 지난 16일 화성 동탄 2신도
[금요저널]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건축사 업무대행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건축 인허가 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가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나선 것이다. 건축사 업무대행 관리 시스템은 건축물 인허가 시 거쳐야 하는 현장조사⋅검사
[금요저널]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30일 ‘제8회 기증·기탁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시에 유물을 기증·기탁한 시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임 부시장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유물을 기증한 시민
[금요저널] 성남시 행정감사 이틀째 열린 복지국 감사에서 이군수시의원은 허은 복지국장에게 총괄 질의를 통해 사각지대없는 꼼꼼하고 촘촘한 성남시 복지를위 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9월1일부터 현재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지연 에 따라 복지수혜자들이 많은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