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2019년 12월부터 시행됐다.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12월부터 3월까지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벽제농협 대강당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지난 두 번의 주민총회와 다르게 처음 대면으로 실시됐고 6개의 의제를 선별해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온·오프라인 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서귀포시 대정읍 이장협의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지역축제·특산물 홍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발전의 이익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섭 고양동장, 유인수 고양동 통장협의회장, 대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특례권한의 실질적 확보를 논의하기 위해 29일 창원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특례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방안을 논의하고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 주관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6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스포츠테이핑’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테이핑’이란 접착성이 있는 테이프나 붕대 등을 사용해 관절, 근육, 인대 등에 감아주는 처치법으로 부상의 예방, 부상 부위의 재발 방지, 재활 치료나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의 화성 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기획된 ‘청년 공연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공연예술인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 음악극 ‘하루 또 하루’의 쇼케이스 무대가 지난 25일과 26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대연습실에서 공개됐다. ‘청년 공연커뮤니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2022년 나눔문화확산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후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업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로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준공을 앞두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산로 간판개선사업은 오산로에 지역만의 특색 있는 아름다운 간판을 제작·설치함으로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롯데건설 건축 현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캠퍼스 봉사단이 오산 세마역 오피스텔 개발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사업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주변 환경정비와 함께 거리에 있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 역대회장 및 자문위원과 오산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바람 통일교육 북한학 한승호 교수와 채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마을복지사업 ‘플라워 힐링 UP’이 올해 4회차를 마지막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29일 동에 따르면 이번 마지막 회에는 초평마을 건강 이음터와 협업해 초평동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 중 우울감을 가지고 있거나 심리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산중기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운진 오산중기 대표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소리울도서관에서 “Change-언제나 빛나는 우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공연 예술에 꿈이 있는 오산시 학생들과 공연예술 전문단체 ‘클래시크’ 가 함께 제작했다. 스토리 선정, 소품 제작, 무대디자인 등 공
[금요저널] 오산시가 연말까지 자동차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상습·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에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단속반을 편성해 오산시 관내 밀집지역 및 차량 과태료 체납자 주소지·직장 등을 찾아가 번호판 영치를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