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동절기 김장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정이마을 김장나눔’ 행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왕2동 소담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6개 유관단체와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9개 유관단체를 비롯해 능곡예비군동대, LH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참여해 봉사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능곡동
[금요저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두리디자인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두리디자인은 여성사회적기업으로 기관·단체의 인쇄 홍보물과 현수막, 간판, 안
[금요저널] 정왕3동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및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 봉사회 등 유관단체는 지난 24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합동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의 정왕3동 주민자치회 등
[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소망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5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배곧동에 소재한 소망교회는 해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 실천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잇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정왕동 내
[금요저널] 정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시립구로청소년센터와 정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문화 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문화 및 진로 사업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 프로그램과 다문화 청소년 특성 관련
[금요저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장곡동에 위치한 ‘오차드 카페’로부터 연성동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음료와 케이크 3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음료와 케이크 세트는 연성동에 위치한 연성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오차드 카페는 휴대하기 용이
[금요저널]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보행자들의 통행이 빈번한 월곶역 인근 등 관내 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김경미 월곶동장을 비롯해 월곶동 옥외광고물 자율정비단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월곶동 거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대야동의 다양한 행사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대야미관광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대야미관광장은 2,753㎡의 넓은 잔디공간과 휴게시설,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이 애용 중인 공간인데 특히 야외무대는 지역주민들의
[금요저널]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아동학대 예방 신고의무자 교육’과 ‘어린이집 노무관리 교육’이 지난 24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됐다.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내 370개소 어린이집에서 참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내년 2월14일까지 3개월 간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기부 받은 성금 및 성품은 기초생활수급자, 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신봉동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도농 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농업회사법인 상록수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4일 기흥구기독교연합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어깨 온열패드 50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기흥구 관내 55개 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 구는 어깨 온열패드를 홀로어르신 50가구에 전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6일부터 규격과 표기 방법을 개편한 ‘건설기계 전국 등록번호표’를 도입·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건설기계 등록번호표는 기존에 표기되었던 지역명과 영업용 표기가 삭제되고 번호체계가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뀐다. 건설기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