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지역 청년농가와 함께 신품종 삼색포도의 수출 길을 열었다. 시는 24일 ‘신품종 육성 지원사업’으로 7개의 청년 농가를 지원해 베트남에 삼색포도 1.5톤의 수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포도농가는 코리요 송산포도 협동조합에 소속된 2040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무한돌봄센터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제보 가정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사례관리사가 신체건강 악화와 생활고 의심, 안전 위험 등 총체적 위기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중앙동 행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쾌적하고 청결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회원들은 동두천역 인근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각종 쓰레기들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방산에 위치한 치유의 숲 체험을 실시하고 10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치유의 숲 체험은 송내동 사회단체의 관내 시설 경험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자연휴양림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동정 업무 전반에 관한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양주시 회천2동과 업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교류회는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사업 및 우수 사례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1일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물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늘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담당자가 추천한 가정 중 저소득 취약계층 30가정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로의 이행방지를 위해 뇌를 단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9~10월 2달간 치매고위험군 12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치매예방체조, 인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노인 돌봄 관련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연고 독거노인의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돌봄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협의체 노인분과와 노인복지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평생학습관에서 큰사랑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약 60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 및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보건교육은 어르신들을 직접 돌보는 요양보호사들에게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 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31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2022년 동두천시 찾아가는 도시재생교육 in 광암동’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도시재생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도시재생사업이 주민 주도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성경원 미라클봉사단,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소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19일 ‘어르신 힐링 Day’를 운영했다. 소요동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어르신 힐링 Day’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성경원 미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2022년 하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점검은 좌석안전띠, 소화기 비치여부, 어린이보호표시, 하차 및 정지확인장치 작동여부 및 창유리 썬팅 설치상태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5060청춘로드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연동 땡처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060청춘로드 일대를 22일 당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다양한 물품 판매 및 지역가수 초청공연,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볼거리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별 불균형에 대한 특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역할과 생각을 존중하고 성희롱·성폭력에 대처하기 위한 올바른 지식과 해결책을 통해 직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