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착한식당 ‘양주골’에서 후원한 정성 가득한 순댓국을 관내 홀로 거주하고 있는 노인 10가구에 전달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안전이 취약한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하면서 민원 불편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 ‘으뜸코다리냉면’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홀로 거주 노인 5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으뜸코다리냉면 최광열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소뼈해장국을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큰시장에 위치한 ‘솜씨왕축산’은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푸짐한 대패삼겹살을 후원했다. 솜씨왕축산은 생연2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매달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밑반찬 또는 고기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지역농산물을 구매한 후 식재료 꾸러미를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두드림희망센터 교육실에서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2022년 다문화가족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 지원으로 동두천시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한국어 초급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50개소, 62명의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22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10월 22일 관내 저소득 한부모 10가정을 대상으로 ‘씩씩한 솔로 육아 “나혼자 키운다”’ 가족성장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 한부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것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동장실에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2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진행된 내부 사례회의에는 중앙동장, 맞춤형복지팀장, 사례관리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안전, 건강, 일상생활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안성맞춤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구입한 농산물을 ‘행복꾸러미’로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방문·전달했다. 윤경란 공도읍 새마을부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27가구에 ‘엄마의 부엌’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엄마의 부엌 반찬나눔 사업’은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식재료를 제공하면 식당 엄마의 부엌에서 양념 일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총 6회에 걸쳐 어린이 환경뮤지컬 ‘이상한 계절’ 공연을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환경 뮤지컬 창작 및 공연활동으로 환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꽃다운 당신’ 활동을 위해 함께 모여 화분을 만들고 대상 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화분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활동에서는 하얀 잎맥과 불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은 지난 20일 금광면 연내동마을 김종국 이장이 관내 저소득주민을 돕고자 성금 100만원과 쌀 710kg을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종국 이장은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어려운 상황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총 2회에 걸쳐 오후 7시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김병용 작가를 초청해 ‘최명희 ‘혼불’ 깊이-다시 읽기’ 강연회를 연다. 김병용 작가는 백제예술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지냈으며 2004년 원고지 8천여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