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에서는 지난 19일 저소득층 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태산가족공원 도자기 체험과 애기봉을 관람하는 ‘어르신과의 동행’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과의 동행’은 행복마을 운영위원회와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조를 편성해 이동하며 하성면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10월 20일 김포시 새내기 신규공직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3명의 신규공직자들이 함께한 이번 자리는, ‘청렴’을 주제로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실제 사례와 근로의욕을 감소시키는 문화 등을 허심탄회
[금요저널] 지난 20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양서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지난 봄에 식재한 고구마를 수확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함께 협력해 비닐을 걷고 고구마를 수확해 크기별로 상자에 담아 분류하는 작업까지 진행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은 국외전담여행사 힐링인코리아와 외국인 맞춤형 웰니스 산림관광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K-컬쳐의 초격차 산업화의 일환으로 저성장시대, 산림산업활력 촉진을 통한 K-포레스트 활성화를 위
[금요저널] 양평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8일 체육회 활동을 위한 신규 업무 차량을 출고했다. 이번 업무 차량 출고는 지난 5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지원하는 2022년 시·군장애인체육회 이동편의지원사업 공모사업에서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양평군장애인체육회
[금요저널] 지난 20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외롭게 생활하고 계시는 고령의 홀몸어르신과 노령부부 30가구에 꽃화분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꽃드림사업’은 고립되고 소외된 고령의 홀몸어르신 등에게 꽃화분을 선물해 마음의 위안을 드리고 심신안정에 도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및 강원도 일원에서 회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리더십함양 연찬교육과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리더십함양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10개분과 특성화교육의 성과물들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2년 간의 개군면 앙덕리와 구미리 간 추진된 개군면도 101호선‘앙덕-구미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준공해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선옥 양평군의회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광범 개군면장, 관내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0일 홀몸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나루가구에서 싱크대 교체와 수납장 설치를 지원하고 포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생활쓰레기 정리, 청소, 단열별지 시공 등의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단동에서는 대상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일동체육문화센터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2년 일동면 주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일동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금요저널]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오는 10월 29일 포천 아트밸리 산마루 공연장에서 제2회 우수단원 기획공연 ‘단단’을 펼친다. ‘단단’은 시립민속예술단 단원평가로 선정된 우수단원들의 창작 무대다. 창작활동 지원 및 포천의 공연예술 발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접
[금요저널] 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일 관인면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순왕 회장은 “포천라이온스클럽 위원들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원 등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장착 의무화로 관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학원 등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고위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 및 성인지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을 의미한다. 교육은 성평등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막중한 책임과 역할이 있는 고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