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사업 조성과 관련해 여주 남한강 취수원에서 1일 취수량 57만 3천t 규모의 강물을 끌어가는 것은 여주시민의 생명줄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정부와 SK측은 여주시민들에게 상생방안을 마련하라.” 13일 여주시 남한강물 이용 상생위
처인구는 용인동부경찰서,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등과 함께 유해환경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들은 처인구청 주변 유흥가의 주류판매점과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여부, 주류·담배 판매 금지표시 부착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공공급식이나 공공조달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4일 오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에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과 공공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담당자, 유관기관 전문가, 지역중심
경기도가 지난 10월 13일 용인시 (구)경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2년 제1회 경기도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안산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11개 시군 16개 팀 총 44명의 드론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수색&
14일 치러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해 여야와 지역구 구분 없는 날 선 질문이 이어졌다. 심상정(고양 갑) 정의당 의원은 1기 신도시 재정비에 대해 “현실성에 대한 책임은 말하고 있지 않다”며 &ldqu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처인구 양지면 대대리에서 열린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6·25전쟁 당시 북한군에 의해 학살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1950년 9월 21일 당시 용인, 수원, 평택, 화성, 광주, 남양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0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2개월간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자진 납부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양주시 소재의 계란판매업체 알부자집이 싱싱한 계란 15판을 기탁했다고 알렸다.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가게인 알부자집은 매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신선한 계란을 나눔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계란은 소요동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쌍둥이족발에서는 지난 13일 생활고를 겪는 복지사각지대 5가구에 족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쌍둥이족발은 2019년 4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동참해 현재까지 매월 중앙동에 거주하는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푸짐하고 맛있는 족발을 후원
[금요저널] 동두천 중앙동 착한식당 진미옥에서는 지난 13일 영양과 이웃 사랑이 가득 담긴 설렁탕을 저소득 소외계층에 지원했다. 진미옥은 중앙동의 대표적인 봉사하는 착한식당이며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제도권 밖 틈새계층과 고령의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설렁탕을 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다문화가족 8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다문화 부모교육 “마음쓰담” 동아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가족센터에서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사회에서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14일 소요산 반공희생자 위령탑에서 제42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민간인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가족 및 동두천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3일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제3회 하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하남시 사회복지
[금요저널] 하남시가 학생들의 학업 동기부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우수 대학교 캠퍼스 투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수대학 캠퍼스 투어는 시가 지난 8월 하남교육혁신포럼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진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