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 파주시 더 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30개 기업체가 참여해 생산, 물류, 서비스, 환경미화, 사무직 등 400여명의 인원을 1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차량 12대를 11월 말까지 공매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매 입찰은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입찰기한 내 해당 차량이 보관된 오토마트 보관소에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한 후 입찰액을 제시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체납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 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개 매각한다. 공매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온라인 전자공매사이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매각
[금요저널] 파주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총력방역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0월 10일 충남 천안 봉강천에서 포획한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일본, 중국 등 주변국에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바이러스 유입 방
[금요저널]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 대회로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총 8개 종목에 입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 ‘파주 오두산성’ 2차 시굴조사 현장에서 시민과 관련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강과 임진강의 합류지점에 위치한 오두산성은 사방이 가파르고 삼면이 강과 바다에 접해있어 천혜의 요지에 축조된 산성으로 고구려와 백제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적성면 마지리에 위치한 인삼재배농가에서 인삼채굴 시연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6년근 파주개성인삼 채굴 시연 및 농가 격려를 위해 김경일 파주시장, 조재열 김포파주인삼농협조합장, 박정화 파주개성인삼연구회장 등이 농가와 함께 채굴작업에 참
[금요저널] 제4회 파주시장배 배드민턴대회가 16일 파주시배드턴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파주시 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선수 및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학생부,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14일 21일 28일 3일 동안 에버랜드에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응급처치 집중 교육홍보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홍보는 ‘영웅이와 함께하는 안전피크닉’으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속의 응급처치를 ‘You Quiz?’ 퀴즈프로그램 방식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4일 조경현 소방서장이 다산동 현대아울렛에 방문해 ‘현문현답’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문현답’이란, 현장에서 문제점과 해답을 찾아 소방안전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화재예방 추진 정책으로 소방서장 및 각 안전센터장은 주 1회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와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15일 동두천중앙역 원도심 일대에서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참여했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면 주민들이 ‘2022년 양지면 체육회장배 한마음 체육대회’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양지근린공원에서 열린 체육대회에는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양지면체육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서는 축구·탁구·테니
[금요저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는 소식이 있다. 지난 9월 24일 청평면 청평중앙로에 화재가 발생했다. 미용실 및 주택이 전소되어 그을음이 생기고 재가 날려 미용실은 영업을 중단해야하는 상황이 됐고 당장 거주할 곳을 잃고 금전적 손실 또한 발생했다. 이
[금요저널]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에서는 2022년 100세를 맞으신 장수 어르신 2명에게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지원 유례는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80세가 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