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가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북스타트’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북스타트 책 꾸러미는 그림책 두 권과 부모를 위한 책 읽기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됐다. 출생아는 인근 동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배부
[금요저널] 의왕시는 시청사 내 부설주차장 증설하고 주차장 내 CCTV 등 안전시설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마음 놓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의왕시는 최근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유입 등으로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이나 민
[금요저널] 하남시는 올해 76억6,100여만원을 투입해 1,751명의 어르신들에게 소득 보전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14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이현재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사업수행기관장 및 일자리 참여어르신 등 7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요저널] “역시 재선 국회의원 출신 시장은 다르네요.”, “집권여당의 정책위원회 의장 출신 답습니다”시장 당선 이후 시민들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새해 들어 수석대교 위치 조정 및 광역 교통문제와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시급한 현안문제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15일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74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3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동의안 4건, 보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목진혁 자치행정위원장이 추천한 박지혜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자치협력과 평화협력팀에 재직하며 2021년 기초 지자체 최초로 만 18세 이상 관내 북한이탈주민 364명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생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업근로자를 관리하는 관리감독자 51명을 대상으로 역할과 임무에 관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법적 의무사항으로 연 오후 4시간을 이
[금요저널]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2월 원포인트 추경에서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자고 제안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최종 합의도 없이 1인당 5만원으로 편성할 방침이라는 보도자료를 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일은 안성시가 긴급난방비 지원을 위한 12억원
[금요저널]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촌지도자 광주시연합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2050 탄소중립은 탄소중립기본법에 의거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 0을 실현한다는 의미로 농축산업 부분에서 탄소 배출량을 감
[금요저널] 광주시는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5일 밝혔다. 추진계획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 확대 지역 소비 촉진 및 물가안정 관리 소상공인
[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 중 다자녀 20가구를 선별해 쌀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백미는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에서 후원해 마련됐으며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백미
[금요저널]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는 지난 14일 평내호평역에서 산불 조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이은경 평내동장을 비롯한 평내동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산불은 한순간 복구는 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3일 다산동에 소재한 서울에이스병원과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의 의료 지원 복지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요한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무료 치료 및 일부 수술·진
[64-20230215114259.jpg][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현장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열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