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14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 교육’을 실시했다. 운정3동은 2023년 주요 사업으로 ‘문화는 높이 GO 사랑은 나누 GO’를 추진하며 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 읽어주는 실버경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8일 ‘온 세상이 하얗게’ 그림책의 저자 이석구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교하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어린이 출판사를 만나요’라는 코너를 운영, 전시 도서를 통해 소규모 출판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사회 민간시설 등을 활용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여가활동 참여의 기회를 확산하고자 ‘2023년 어르신 문화·체육 이음터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어르신 문화·체육 이음터 사업’은 수행기관인 ‘이음터’가 민간 문화·체육시설
[금요저널] 파주시는 마을 단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마을문화 지원 사업’의 공모 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청 분야는 문화 환경조성 마을 문화조성 2개 분야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대 10개의 마을공동체를 선정, 마을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서유구 선생의 ‘임원경제지’의 실천과 공유방법을 시민과 함께 찾는 ‘2023년 임원경제지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가 직접 기획 운영하는 ‘임원경제지 학교’는 파주 장단 출신 대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의 조선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확인할 수 있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보하는 신고인에게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4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며 개인당 연간 최대 10
[금요저널] 파주시는 14일 안국저축은행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 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파주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국저축은행 관계자는 “사회공헌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14일 파주시 청년공간 GP1934에서 청년 행정체험 상반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 행정체험은 청년들에게 파주시 공공기관 현장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체험은 1월 1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걷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여행길 걷기는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의 참여로 성평등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고자 성매매 예방 교육과 연풍리에 소재한 성매매집결지를 걸어보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지원하는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 정책 근거다. 김경일 시장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른바 ‘난방비 지원금’ 20만원을 모든 가구에 지급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다.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이 지급되면, 코로나 고용 한파와 끝없이 치솟는 물가로 얼어붙은
[금요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인간의 가치 탐구를 주제로 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관내의 우수한 인문학 강사를 활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은 장자 철학을 통해 자유로운 삶을 통찰해 보는 ‘장자 철학’, 다양한 인문학 주제로
[금요저널] 군포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취약계층 아동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신학기 생활을 위해 써달라며 신학기 보조가방 및 학용품 꾸러미 21박스를 14일 군포시에 기탁했다. 드림스타트는 군포시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020년부터 드림스타트
[금요저널] 군포시는 14일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해 ‘군포시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69개 어린이집에 현판을 수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공간의 개방성을 갖추고 부모·어린이집·지역사회가 더불어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모범적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4일 대부남동 1020 일원 ‘웃동심지구’ 147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