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29일 사노동 도시 텃밭에서 ‘도시텃밭 자원봉사단’단원 26명이 직접 재배한 들깻잎 17상자를 수확해 새마을 경로식당 등 지역 복지시설 6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도시텃밭 자원봉사단은 상반기에도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경로식당
[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BHC치킨의 후원을 받아 7월 29일부터 저소득 한부모 가구를 직접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는 ‘행복 치킨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행복 치킨 나눔 사업’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외식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외식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9일 발달장애 청소년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로 ‘함께 일상 영화관’을 운영했다.함께 일상 영화관‘은 발달장애 청소년이 또래와 가족,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과 건강 먹거리로 꾸러미를 구성해 저소득 가구와 홀몸노인 등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 체육회는 30일 ‘제1회 광남2동 체육회장배 사랑 나눔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대회 수익금 300만원을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광남2동 기관·사회단체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이 지난 28일 광주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26년 광주시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 곤지암읍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고장구팀은 2024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이후 초급반과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 50통을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고추장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재료를 직접 준비해 정성껏 만든 것으로 지역 내 홀몸
[금요저널]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퇴촌면 토마토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토마토 주요 해충 방제를 위한 1·2차 친환경 광역 공동방제를 지난 28일과 30일 실시했다.퇴촌면 일대에는 광주시 대표 특산물인 토마토 재배단지가 조성돼 봄 작기와 가을 작기로 연중 토마토를 생산하고
[금요저널] 광주시와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지난 29일 외식업체 ‘백년손님 서서갈비 광주점’의 후원을 받아 (사)대한노인회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정신과적 위기·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포파출소, 경안지구대, 태전파출소를 방문해 관계 기관 합동 ‘찾아가는 정신건강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정신과적 위기·
[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쌍령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을환경안전분과 자치 계획 사업의 하나로 ‘소방서와 함께하는 생활 안전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금요저널] 광주시는 ‘직통현장 100일’ 운영의 하나로 지난 29일 사방사업 준공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점검 대상은 퇴촌면 관음리 98-9일원에 조성된 사방시설이다.시는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해 사방댐 1개소와 계류보전 0.4㎞를 설치했으며 산사태 등 자연재해 예
[금요저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과 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안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국민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포항 일원에서 진행한 ‘2026년 청소년 역사 탐방 역사 꿀잼 탐험단’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찾아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 주권 의식을 함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