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있기에 올 추석도 든든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둔 8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55보병사단과 3개구 보건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먼저 제55보병사
[금요저널]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조안면에 위치한 정약용유적지 일원에서 ‘제36회 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 지난 198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수꿀벌닭강정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전해달라며 닭강정 교환 쿠폰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꿀벌닭강정은 2019년 10월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어 매월 불현동 소외계층에 닭강정 쿠폰을 꾸준히 기부해 불현동 소외계층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9월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문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문안’은 매월 지역 내 독거 어르신을 찾아 미역국, 선물박스 등 생신상 차리기와 더불어 건강상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불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소요동 관내 20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경로당을 방문한 장지봉 소요동장은 백미 20kg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전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 7일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피자를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나눔봉사에서는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가 함께 발굴한 관내 저소득 한부모 10가구에 ‘정 담은 피자’가 전달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쭈니네 밥집에서는 지난 7일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다. 쭈니네밥집은 2020년 10월 중앙동 착한식당으로 봉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매월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돕고 나눔 문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생계 곤란을 호소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이웃돕기 후원 양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이웃돕기 식료품 지원을 희망한다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취약가구의 생활환경과 어려움을 직접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패동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지역회의는 주민참여예산 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의 실질적 참여와 의견 반영을 확대하고자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했다. 이날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방범초소인 번개지대와 시범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을 앞두고 이뤄진 이날 방문에서 생연1동 관계자는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늦은 밤 지역 치안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함을
[금요저널] 지난 7일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30여 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추석을 맞이해명절 음식을 준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홀몸 어르신들이 풍족한 추석을 보내도록 지난 7일 ‘추석 맞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보산동 9명의 새마을부녀회장들이 모여 불고기, 나박김치, 잡채, 숙주나물 등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동두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송편과 계란을 전달했다. 매월 운영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새마을부녀회 사업으로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죽 1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화로 기부 의사를 밝힌 익명의 기부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후원 절차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