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4일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수동면 소재 물맑음수목원에서 ‘1인 가구와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과 사회적 교류가 적은 1인 가구에 자연 속 휴식과 이웃 간 소통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에서 차인표 작가의 책을 중심으로 한 특별기획 ‘차인표의 우리동네 도서관’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전은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해 온 차인표 작가의 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책과 도서관을 통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과 자매결연한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의 공공외교협회·탁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스포츠 교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면담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시탁구협회 서성원 회장, 정우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소희 의원은 13일 열린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분당구보건소 소관 심사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사업에서 소외된 남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남성 청년층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사각지대 보완책 마련을 촉구했다.김소희 의원은 현재 국가예방접종 지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소희 의원은 13일 열린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보건소 소관 업무 심사에서 최근 청소년과 일반 시민의 일상까지 침투한 마약류 오남용 문제를 공중보건의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보건소 차원의 선제적 예방 교육 사업 확대를 공식 제안했다.김소희 의원은 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4일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서 전시시설 개편을 마친 다산기념관의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재개관은 노후한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사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다산기념관이 위치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소희 의원은 13일 열린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분당구 가정복지과 소관 결산 심사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냉·난방비 지원 단가를 현실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김소희 의원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지급되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조안면 북한강변에 위치한 물의정원 초화단지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43만6871㎡ 규모의 물의정원은 다양한 수목과 넓은 잔디광장, 습지, 초화단지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휴식 공간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209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안산시 일대에서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문화 활동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4일 관내 스마트경로당 53개소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손씻기 등 일상생활 속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6~8급 직원을 대상으로 ‘2026 공감소통 화담동행 워크숍’을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행정환경 속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4일 퇴계원읍 도제원초등학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가 추진하는 포순이 봉사단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부녀회가 지난 13일 금곡동 마을공동회관에서 ‘간식나눔특공대’활동을 진행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간식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만든 간식을 전달하고 지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12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의정활동 전반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일상과 정책 속에서 무심코 생길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