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을 찾아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자금, 기술 개발·기반 시설, 수출, 판촉·판로 등 분야별 지원시책을 알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파주한마음교육관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졸업생 가족, 교육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참석
[금요저널] 파주시쌀연구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600kg의 참드림쌀을 기탁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쌀연구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재배한 참드림쌀을 ‘파주시 희망나눔푸드뱅크’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파주페이 특별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시는 우선 2월 한 달간 10% 추가 충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파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중앙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국정과제를 지역 차원에서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 보상 범위를 영유아뿐만 아니라 보육 교직원까지 확대해,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법적·심리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공백 없는 보상체계를 구축했다.기존
[금요저널] 파주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신규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가 등에서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절감할 경우, 감축률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 회장단 및 읍면동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쌀 10kg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30세 이상 파주시민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월부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표준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표준화된 교육과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농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보리쌀 100kg과 50만원 상당의 식용유 선물 꾸러미 4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보리쌀과 식용유는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으로부터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라면 200상자를 관내 취약계층과 노인 가구를 위해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금촌3동에 위치한 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은 신선한 과일과 수산물, 육류는 물
[금요저널]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휴대전화와 각종 기기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에이치 우리드림 디지털 배움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디지털 배움터’는 무인 안내기 사용법이나 온라인으로 은행 업무를 보는 방법과 같은 생활에 꼭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4일 적성면 마을기록사업의 결과물인 ‘파주에 살다, 기억하다 –적성면 편-’구술채록집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급격한 개발과 사회 변화 속에서 사라지거나 변화하는 마을의 모습을 평범한 주민들의 삶을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3일 영진건설㈜과 천연건설㈜로부터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두 기업의 뜻이 모여 성사됐다.영진건설㈜과 천연건설㈜는 평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