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유연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부시장이 직접 부서를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릴레이 프로그램 ‘부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수다’는 ‘부시장과 수다를 나누며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의 줄임말로 편안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
[금요저널] 군포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에 따라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총 22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5개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를 통해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소개했다.먼저 여성·청소년 지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기존 연 2회로 나누어 지급하던 생리용품 지원 바우처를 연 1회 전액 지급 방식으
[금요저널]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하 시장은 군포역전시장, 산본시장을 차례로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전 등 먹거리 물품을 직접 구입했다.전통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금요저널] 군포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보조기기는 인도를 이용해야 하므로 보행자와의 접촉 사고로 인한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진흥원 3층 컨벤션홀에서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본격 개소를 앞둔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의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관내·외 로봇 기업들의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5일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대응반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훈련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정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지난 2월 4일 대야동 통장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해 자원순환 교육과 재활용 쓰레기 선별 과정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지구 온난화 가속화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운영 종료 등 환경 위기가 심화하는 가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4일 해성산업에서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함께 장현지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복지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현지구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1층 민원여권과에서 특이민원 발생 시 직원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교육 및 경찰 합동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ㆍ훈련은 폭언ㆍ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 상황에 대비한 실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3일과 4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ㆍ단속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5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2026 사회적경제조직 네트워크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회의는 시흥시 사회적경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설 성수 식품 조리ㆍ판매업소 위생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 소비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 시민을 대상으로 역사 인문 강연 ‘제주 4ㆍ3항쟁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를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제주 4ㆍ3항쟁을 특정 지역의 비극이 아닌,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반드시 기억하고 성찰해야 할 공동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