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 2월 3일 아양지구 인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장들과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입주자대표회장 및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금요저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4월 4일 시행되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와 관련해 단체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체원서접수는 6일부터 1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3일간 진행되며 접수 시간은 6일 오전 10시~오후 6시, 9~10일 오전
[금요저널] 안성의 대표적인 겨울 마을 축제인 ‘2026 웰컴 투 동막골 안성빙어축제’가 다문화 공동체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류의 장으로 확장되며 주목받고 있다.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이 축제는 단순한 관광 행사를 넘어 지역 내 이주민과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는 공동체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도 품목별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시행 공고에 따른 신청자를 모집한다.품목별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은 수도작 및 과수 등 품목별 장기임대를 통한 농업인 경영부담 해소 및 농업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2월 3일 대원고속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금요저널]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2월 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1~2022년 안성시회장단협의회 미라클팀과 함께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쁨나눔 행복한 한 끼 식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인과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오후 3시 30분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체육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시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오산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의사회, 약사회를 비롯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오산한국병원,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새마을회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행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생신을 맞은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9가구를 방문하며 2026년 ‘해피박스’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해피박스’사업은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생일을 맞은 어르신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 오후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기업들의 제도 활용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이 지난 4일 저녁,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시골프협회 조창복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1일 명예시장’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분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조창복
[금요저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2026년도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6·25전쟁과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평화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