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건설 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각 읍면의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오는 30일까지 4주간 운영할 방침이다.대상
[금요저널]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 중인 파주시가 시민과 연대해 심야시간대 성구매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펼쳐온 '올빼미 활동'을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갈 전망이다.파주시는 지난 6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올해 첫 올빼미활동을 개시하며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일, 나눔가수 이동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성금 800만 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나눔가수 이동해는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군에너지협동조합이 햇빛장학금 100만 원과 150만 원 상당의 나눔태양광 설치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최충기 이사장은 “에너지 비용 문제는 일시적 지원보다 장기적인 부담 완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과 태양광 설치 지원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홍역 예방접종률이 감소하면서 해외 각국에서 홍역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해외 유입으로 의한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홍역은 국내에서 퇴치된 감염병이지만 해외 유입 사례로 인해 환자가 발
[금요저널]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과 부동산 행정 등 7개 분야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수행 정도, 도민 재산권 보호 노력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5일 서종어린이집이 연초를 맞아 ‘사랑의 트리’물품 나눔과 이웃돕기 성금 53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서종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사랑의 트리’물품은 한 달간 53명의 원생이 가정에서 가져온 쌀
[금요저널]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반갑습니다.수원특례시장 이재준입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은 강한 활력과 도약을 상징합니다.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민선 8기 수원특례시가 출범한 지 어느덧 3년 6개월이 지났습
[금요저널] 평택시에서는 시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추진한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새롭게 명칭이 변경되어 운영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차등 지원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양평군에 따르면 운전면허 소지자 중 만 65세 이상은 약 14.9%를 차지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관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투자와 관련해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군은 민간임대아파트 건설을 내세운 주택홍보관이 관내에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해당 모집 행위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금요저널] 율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5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 첫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백춘승 율면장을 비롯해 허원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2026년 새롭게 임명된 이장 8명에 대한 임명식이 함께 열려 지역 리더로서의 공식적인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단월·마장 하수처리구역에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로 14개소에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수 역류나 도로 침수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
[금요저널]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손만둣국’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새해의 시작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손만두를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