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인문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앙도서관 상주작가로 선정된 조영주 소설가가 맡아 진행한다.제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6월 1일 오색시장 일대와 오산역 광장에서 시민 건강증진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홍보 및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오산시니어클럽 금연팀과 홍보팀 소속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금
[금요저널] 오산시는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2026년 하절기 어린이집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신장2동 통장단협의회가 지난 1일 은계동 일원에서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수시설 점검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원활한 배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장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전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맞이 열무김치 7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우기제 전 위원장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살피며 수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제13회 야맥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오산의 대표 축제다.2016년 첫 회 2만여명 규모로 시작한 축제는 지난해 약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및 세무 행정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하고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 안내, 실태조사, 납부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포천시는 이를 통해 체납자의 자
[금요저널] 포천시는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개방해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만9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이번 개방으로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포천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선제적인 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 행정에 나섰다.시는 지난 1일 시청 민원동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건축공사 감리자와 시공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건축공사 관계자 안전사고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새로운 마티네 콘서트 브랜드 수수콘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수수콘은 ‘수요일 오전, 수레울아트홀에서 만나는 콘서트’라는 의미를 담은 해설 음악회 브랜드로 클래식·오페라
[금요저널] 연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연천군은 올해 도비와 군비 2억 5천만원을 투자해 기존 방범용 CCTV 366대를 선별 관제가 가능한 지능형 CCTV 로 기능을 향상시켰고 AI 기반의 안전관리 체
[금요저널] 부천시는 6월 30일까지 하천 및 소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시민 자발적 정비를 유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전국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 및 정비계획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6월 중순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붉은등우단털파리’에 대비해 지난달 27일과 29일 성주산 일대에서 집중 방제를 시행했다.이번 방제는 지난해 민원이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진행됐다.이번 조치는 성충 발생 이전 유충 단계에서 개체 수를
[금요저널] 포천시는 납세자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방세 미환급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환급안내문 7260건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안내문 발송은 소멸시효가 완성되기 전 납세자가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추진됐다.환급 사실을 알지 못해 권리가 소멸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