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및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청년정책위원 17명과 청년정책분과위원 84명 등 총 101명을 위촉했다.이번 발대식은 새롭게 구성된 두 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들이 직접 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19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42명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임용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5일 ‘2026년 안성시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1인가구 지원 정책 5건을 공유하며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1인가구 정책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발굴한 정책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사)한국가수협회 안성시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2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열린 ‘가을 소외계층 돕기 음악공연’을 통해 마련됐다.공연장에 모금함을 설치해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공유학교 안성맞춤캠퍼스 중회의실에서 관내 교사와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3차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정서적 어려움과 대인관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고구마를 수확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농작물 수확의 즐거움을 알리고 지역 어르신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
[금요저널] 기업 후원과 시민사회의 주도로 전주천 상류의 작은 보가 철거된다.보로 막힌 물길을 이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하천으로 되돌리는 것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9일 오전 전주천 상죽음보 현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재단법인 숲과나눔,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농정 전반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제4기 농림축산식품부 2030청년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밝혔다.‘2030청년자문단’은 농정 전반에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문기구로서 농림축산식품
[금요저널] 기상청은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민이 지진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지진 발생 시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26년 지진안전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진정보의 중요성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홍천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트리니티 항공, 소노펫클럽앤리조트와 합동으로 은퇴 검역탐지견 교감 여행 프로그램 ‘From 탐지견, To 반려견’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선
[금요저널] 지구 대기 변화와 위험기상 감시의 핵심인 ‘구름’을 위성으로 더욱 정밀하게 관측하기 위해 전 세계 기상위성 구름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제4차 국제구름
[금요저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를 찾아 세계 18개국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선수단 1,500여명을 응원하고 동포 체육인들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재외동포청장이 전국체전 현장을 직접 찾아 동포 선수단을 격려한 것은 이번이 처음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인공지능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부여받았다고밝혔다.인공지능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는 제도다.기관 차원의 인
[금요저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국민이 일상에서 지킬 보호수칙과 유출 시 대처법, 기업·기관에 선제적 조치사항을 안내했다.국민은 세 가지 실천수칙을 생활화하기, 쓰지 않는 계정 정리하고 2단계 인증 활용하기,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가급적 탈퇴한다.사이트·앱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