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국 과장단이 안산그리너스FC 2026시즌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시민구단 응원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즌권 구매 릴레이는 지난 1월 이민근 구단주가 1호 주자로 참여하며 시작됐다.이후 안산시의
[금요저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안산시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리더스 캠퍼스탐방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 고등학생이 희망 대학 캠퍼스를 직접 탐방하며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고독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응원 문구를 직접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적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도서관은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각도에서 조망하는 정보 서비스인 ‘시대 키워드 컬렉션’을 연중 운영한다.‘시대 키워드 컬렉션’은 현대 사회의 핵심 화두를 키워드로 선정해 관련 도서 언론 보도, 영상, 누리집 정보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3.1절 기념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3 1절의 역사적 의미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 오후 2시, 1층 베이스캠프에서 ‘이중섭의 편지화’를 주제로 한 미술 인문 강연 ‘이중섭과 아방가르드의 별들’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이중섭을 ‘고립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확산을 위해 ‘일생일대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시행한 파주형 읍면동-대학 연계 평생학습 모델인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이 1:1로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총 15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역 61개소에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 250대를 설치
[금요저널] 파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2자유로로 단절된 운정1 2지구 한울마을과 운정3지구 물향기마을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설치 공사를 이달부터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운정1 2지구 입주민들은 지티엑스 운정중앙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교통량이 많은 제2자유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벼 자동화 육묘장 설치 지원사업’신청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 기반의 공동 육묘장을 조성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촌 노동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설치 변경 신고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충전시설 관리자와 건축물 소유자 등이 관련 규정을 기한 내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법령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 변경하는 경
[금요저널] 파주시는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생활권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상반기 보도 설치 사업 6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생활 편의시설을 연결하는 도로 가운데 보행 기반 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일상적인 주민 통행이 이루어지는 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일 금촌 금호어울림 단지 내 ‘시립금촌꿈꾸는 어울림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문을 연 ‘시립금촌꿈꾸는 어울림어린이집’은 면적 343, 정원 71명 규모로 조성됐으며 파주시는 아동의 눈높이를 고려해 실내를 새 단장
[금요저널]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올해부터는 신청 방식에 따라 접수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3월부터 방문 전화 온라인 등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