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나이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0월 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10월 1
[금요저널] 시흥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최근 일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등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시간외근무수당과 단체상해보험료의 환수를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공사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시의원을 직접 방문해 감사원의 지적사항과 최종 처분
[금요저널] 평택시는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와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대학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남부노인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어르신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참여와 호응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미래산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볼 수 있는 ‘2026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개최한다.행사명 ‘꿈날’은 ‘꿈꾸는 청소년 날개를 달자
[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 주민자치회, 자원봉사 나눔센터, 행복정원단 등 주민들과 함께 평택역 시민정원과 행복정원 조성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를 통해 생활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평택시 서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서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및 자녀 55여명을 대상으로 ‘서탄면 다문화가정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다문화가정에 전통문화와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
[금요저널] 평택시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찾아가는 존엄사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존엄하고 품격 있는 삶의 마무리를 위한 인식 확산에 나섰다.최근 평균 수명 연장과 함께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연명의료 결정 제도, 존엄한 임종 등 존엄사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6일 평택시청 앞 상징정원 1호를 시작으로 시민정원사와 지역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정원 생활 원예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시민이 직접 조성에 참여한 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계절에 맞는 식재와 유지관리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정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7일 송탄 관내 고덕국제신도시제일풍경채3차센텀 아파트를 송탄 제30호 공동주택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 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입주민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4
[금요저널] 과천시는 7일 과천시 창업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추진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의원, 대
[금요저널] ‘제41회 과천 시민의 날 기념식’ 이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과천시는 매년 10월 7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시민의 날을 함께
[금요저널] 과천시는 앞서 9월 3일 시민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경마공원·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9800세대를 공급하는 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기존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생활 기반 시설과 재정 부담이 큰 상황에서 추가 주택공급은 도시의 수용 능력을 넘어선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불법주정차 단속공무원의 민원 응대 능력과 단속 실무 능력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주정차 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10월 6일과 7일 이틀간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불법주정차 단속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전문적인 직무교육을 위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열린 제313회 제1차 정례회 조례안 심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석 이탈로 성남시의료원 위탁운영 조항 삭제 개정안 심사가 이뤄지지 못한 데 대해 “시민의 건강과 생명의 문제 논의를 포기한 무책임한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