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의회 의정활동정보’ 공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내고장알리미’에서 회의일수, 의안발의건수 등 8개 항목을 공개 중인데, 하반기부터는 국제교류 현황, 행사개최 현황,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성과 또는 의미가 담긴 과학기술자료를 소장·관리하고 있는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등록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는 과학기술에 관한 역사적·교육적 가치를 지닌
[금요저널] 국세청은 부동산 거래과정에서의 탈세행위 차단을 위해 거래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탈루혐의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부동산시장은 전체적으로는 약세지만 얼죽신, 똘똘한 한 채 선호 등으로 서울·지방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금요저널] 하남시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기업지원 부문 대상과 골목경제 부문 은상 등 2관왕에 오르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민들이 영농체험을 통해 자연과 가까이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올해 미사강변, 미사뒷벌, 풍산, 초이텃밭 등 4곳에서 공공텃밭을 조성해 분양한다. 공공텃밭 분양신청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방
[금요저널] 부천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에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뢰서 또는 진단서를 발급받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2025년 채용 트렌드와 NCS 기반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그릿마인드랩 방지혜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채용 트렌드 및 NCS 기반의 실용적인 취업 준비 방법을 전달했다. 강의에서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2월 17일부터 27일까지 부천페스타 봄꽃여행과 함께하는 ‘2025 위조이 푸드트럭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 공간을 만들어 갈 푸드트럭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사업자로서 영업 신고 조건을 갖추고 직접 음식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월 13일 구·동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2025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주요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담당자의 복지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구·동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
[금요저널] 부천시는 국내 최초로 일본 교류도시인 오카야마시와 관광협력 MOU를 체결하고 상호 시민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와 일본 오카야마시는 오는 2월 17일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할인에 대한 세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17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2023년 한병도 국회의원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챌린지로 지명된 참가자가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52억원으로 2025년도에 부과된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과 자동납부 활성화 UP’ 대시민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행 중인 전자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사서함,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적으로 송달받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4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부천시가 최초로 달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