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9월 30일 장애인과 가족,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 대형 스크린을 이용해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어울림 영화제’를 개최했다.이번 영화제는 평소 문화·여가 활동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에게 영화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3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3~4일 이틀간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일 안중읍 일원에서 관내 3군 군인가족 11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군인가족 소통캠프’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관내 주둔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인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과 화합을 돕기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통복천 야외무대에서 ‘제3회 통복동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제3회를 맞이한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한 2027년 주민참여예산 의제 선정 결과가 공식 발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체험행사 ‘에코라이프, 주민이 만드는 변화’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느끼고 직접 실천해 볼 수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0월 1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주관하는 ‘2026 무예보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학교 밖 청소년 무예참여 확대를 위한 생활호신 프로그램’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회의에서 시민의 날·조아용 페스티벌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적극행정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시민의 날 행사와 조아용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처인구 양지읍 대대리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에서 열린 ‘제4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창무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장 등 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재정 기반을 마련해야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다”며 재정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 시장은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국회토론회’에 참석
[금요저널] 광명문화원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철망산로 42일대에서 ‘42번가의 기적_플레이그라운드 시즌5’를 개최한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철망산 주변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인문학 강의 ‘2026 길 위의 인문학: 삶이 되는 글쓰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의는 ‘인문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통찰’을 주제로 고전 작품을 읽고 인간의 본질과 사회적 가치를 살펴보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성인 대상
[금요저널]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다정한 파수꾼’ 전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 존중을 일상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오늘의 존중유형’베타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만화와 대사 선택형 존중유형 진단으로 구성됐다.참여자는 만화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하고 직원 간 소통과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통합회의는 ‘폰프리 RAS’ 캠페인과 연계해 회의에 앞서 전 직원의 휴대전화에 ‘폰 프리’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으로 시작했다.업무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