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4일까지 ‘2025년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 사업에 강사로 참여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는 파주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청년 창업가가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창업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들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1억 2,400만원을 체납한 17명의 체납자에게 전년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가상자산 이전 및 매각예고서를 등기우편으로 통지했
[금요저널] 지난 1월 17일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상정한 “행정사무조사 불출석 및 증언 거부 증인 과태료 부과 요구의 건”이 제25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조사특위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대응기간’ 으로 지정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의료서비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 체계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단 없이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매매집결지 폐쇄 목표를 확실히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 1월 현황 재조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남아있는 건축주 등에 처분사전통지가 진행됐고 2월 중 행정대집행 계고와 영장 발부, 용역업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초등 돌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운영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복지법’상 초등학교 정규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월 한 달간 1인당 파주페이 충전 금액 한도를 평달에 비해 30만원 높은 100만원으로 상향 적용한다. 파주시는 고환율, 고금리 등 경제적 어려움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생올인’을 시정 모토로 내세우
[금요저널] 연천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제1회 연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오는 2월 9일에 확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속 한마당 행사는 새해 첫 보름달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시 청년정책위원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해 제2차 포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4년 청년정책 추진실적을 심의하고 2025년 시행계획을 확정했
[금요저널] 연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도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목적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군
[금요저널] 백영현 포천시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22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소흘읍 아파트입주자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유재현 소흘읍장, 윤숭재 홍보담당관, 우승환 주택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소흘읍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역특화품종으로 선발·육성된 새로운 품종 ‘연진’을 활용한 쌀 통합 브랜드 ‘매일첫쌀 연천쌀’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연진벼’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해 맛과 품질에서 뛰어나다는
[금요저널] 연천군은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비율과 금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복리시설 유지·보수를 지원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비율은 세대수에 따라 기존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22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조일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전해드린 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 드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