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설 연휴를 대비해 겨울철 유행 중인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병원의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하면서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진료 부담이 커지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직무향상교육 ‘승강기·기계식주차 관리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40세부터 65세 이하의 시민으로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5년 2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유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물병원을 모집한다.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실외에서 기르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해 반려견의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막고 유기견의 발생을 줄이는 등 동물보호 문화를 정착하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등 7개 사회단체와 광탄파출소, 광탄농협, ㈜늘푸른환경 등 130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설날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와 시설의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임진각 관광지 내 평화곤돌라, 디엠지생생누리, 독개다리 등은 연휴 기간 모두 운영된다. 파주 대표 유적지 황희·이이 선생 유적지 및 파주 장릉·삼릉도 연휴 기간 모두 정상 운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북부 최초로 설치 운영 중인 위기아동보호센터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를 촘촘하게 강화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위기아동보호센터는 2년째 운영 중이다. 시는 민관경이 합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4일까지 ‘2025년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 사업에 강사로 참여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는 파주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청년 창업가가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창업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들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1억 2,400만원을 체납한 17명의 체납자에게 전년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가상자산 이전 및 매각예고서를 등기우편으로 통지했
[금요저널] 지난 1월 17일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상정한 “행정사무조사 불출석 및 증언 거부 증인 과태료 부과 요구의 건”이 제25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조사특위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대응기간’ 으로 지정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의료서비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 체계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단 없이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매매집결지 폐쇄 목표를 확실히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 1월 현황 재조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남아있는 건축주 등에 처분사전통지가 진행됐고 2월 중 행정대집행 계고와 영장 발부, 용역업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초등 돌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운영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복지법’상 초등학교 정규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월 한 달간 1인당 파주페이 충전 금액 한도를 평달에 비해 30만원 높은 100만원으로 상향 적용한다. 파주시는 고환율, 고금리 등 경제적 어려움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생올인’을 시정 모토로 내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