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 인삼연구회는 2025년 1월 20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한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새로운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인삼 산업의 발전과 연구회 활동에 대한 다양한 논의
[금요저널]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에서는 여주시가 배구협회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1월 22일 수요일 청담 리베라 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개최 예정인 배구인의 밤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한다고 밝혔다. 배구인의 밤 행사는 매년 대한배구협회 주최로 열리는 배구계의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관내 백석읍 ‘풀멍파크’에서 개최된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사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회장 취임식, △비
[금요저널] 여주시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추진되는 사업은 창업 초기부터 경영 환경개선, 소상공인 교육, 계층별 맞춤 지원사업까지 폭넓게 운영할 계
[금요저널] 경기도 여주시에서는 지난 1월 21일 설 명절을 맞아 시장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2호점, 오학점, LH점, 교동점의 이용아동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연석 시민안전과장의 주재로 설 연휴 기간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점검과 함께 재난안전상황실 비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설 및 한파와 같은 겨울철 자연재난과 화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2일 청년고용을 늘린 사업체의 세액공제 혜택을 두 배 인상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34세 이하 정규직 근로자가 전년보다 증가한 사업체에 2030년까지 최대 3,100만원의 법인세 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년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전국 오일장 먹거리’다. 지역만의 독특한 정취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향토 음식은 오일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싱싱한 재료와 손맛이 어우러진 정겨운 한 그릇의 온기에서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0일과 21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육군 제9보병사단 등 4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리 이장 20여명이 참석해 약 2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1일 월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나눔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월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웃나눔 꾸러미’ 나눔 행사는 2025년도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며 마련됐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기사회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20일 유동 인구가 많은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 마을 주민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제1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를 개강했다. 1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운영되는 제1기 정규강좌는 컴퓨터, 문해, 외국어, 건강 취미, 자기개발 등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85개의 폭넓은 평생교육 강좌로 구성됐다. 정규강좌는 연간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이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가계경제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파주시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파주읍 대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제3회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장독분양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독분양은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문화 확산과 1~2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과거처럼 집에서 장을 담가 먹기 어려운 도시민들이 직접 장을 담가 가져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