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15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 20박스를 기부했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이번 후원 물품 기부 외에도 매년 적십자회비 기부에 동참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공공후견 사업을 통해 법원의 심판청구를 지원받은 첫 치매 공공후견인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치매환자 공공후견 지원사업은 치매로 인해 사무처리 능력이 결여되거나 의사결정능력이 저하된 치매 환자가 자력으로 후견인을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는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거주지와 재
[금요저널] 평택시 동삭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열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봉미 동삭동장을 비롯해 동삭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위원 38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기념 촬영 순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4일 평택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평택시에서 구성·운영하고 있는 제6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6기 평청넷은 작년 11~12월에 ‘제6기 평청넷’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해 총 3
[금요저널] 프리퍼카페가 지난 13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프리퍼카페는 2022~2023년 2년간 백미 10㎏ 500포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부터는 1천만원씩 평택시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26일에는
[금요저널] 평택시가 세계 경제 침체 속에서도 홍보에 박차를 가해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4년에 총 18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1조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이를 통해 약 2630개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복지 대상자 및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상패동 맞춤형복지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수시로 발굴할 뿐만 아니라, 기존 복지수급자 및 신규 발굴자의 생
[금요저널] 동두천시 오르빛 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은 견학 담당 사서가 진행하며 4층 어린이자료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서관 이용수칙 안내 교육, 사서가 읽어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로 상점가 상인회는 지난 1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중앙로 상점가 상인회는 정기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돕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상점가 상인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15일 한파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보산동 내 한파 쉼터 5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 쉼터의 출입 가능 여부, 한파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난방기구 정상 작동 여부, 한랭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 예방접종을 적기에 완료할 것을 16일 권고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새로운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방어면역이 점차 약해져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다. 보건소는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입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는 지난 14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1월 월례회의에서 신규 회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소요동 체육회는 신규 회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도모, 건전한 생활체육 발전을 목표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새마을금고는 15일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인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보산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