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의 대표적인 교량인 ‘비산대교’ 가 어두운 옷을 벗고 화려하고 따뜻한 빛의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다.시는 비산대교의 노후한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는 ‘비산대교 경관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비산대교는 길이 98m, 너비 26m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일반미용업 영업자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6년 일반헤어 뷰티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미용 기술과 최신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 미용업소의 경쟁력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금요저널] 군포시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의 주택을 개보수하는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등록 장애인 거주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관내 창업기업과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간 정보 교류와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 ‘2026 스타트업 테크 브릿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기술·제품·사업화 경험을 공
[금요저널]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녹색건강도시”군포시는 7월 9일 산본역 인근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도로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금요저널]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군포시는 AX 시대에 대한 적응 능력 향상 및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6년 3기 AI 디지털 정보화교육’의 수강생을 오는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5일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국’을 한 편의 영화로 담은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2026년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Begin to Hear Korea'의 포문을 연 이번 영상의 주인공인 배
[금요저널] 파주시농촌지도자 파주시연합회는 지난 10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40회 파주·고양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40회를 맞은 ‘한마음대회’는 매년 파주시와 고양특례시가 번갈아 개최해 양 시의 우애를 다지는 교류 행사이다.‘제40회 한마
[금요저널] 파주시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 센서 코리아 2026’ 전시회와 연계해 ‘파주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유망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임진강예술단이 창단 12주년을 맞아 ‘남과 북이 함께하는 페스티벌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음악회는 2014년 창단 이후 임진강예술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남북 화합과 평화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13일 운정5동 실버경찰대 봉사단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이날 활동에는 운정5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원 23명과 심재우 운정5동장이 함께 참여해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도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돌보는 자들의 지구: 에코페미니즘·생태·돌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돌보는 자들의 지구’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기후 위기 시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21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이번 점검은 하계 휴가철에 소비가 집중되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을 대상으로 위반 사항을 확인한다.중점 품목은 소고기, 돼지고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내 첫 말라리아 군집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7월 9일 자로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으며 질병관리청, 경기도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와 함께 합동 역학조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말라리아 군집 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