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까지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탄소중립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다.공모 주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성남형 탄소중립 정책 아이디어’다.분야는 △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 우리 동네 축제 만들기-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을 오는 10월 각 3개 구에서 세 차례 개최한다.‘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은 아트트럭 무대 위에서의 ‘아임버스커’, ‘용인시립합창단’ 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시 대표 캐릭터 ‘디디씨’ 이모티콘 3만 건을 동두천시 카카오 알림톡 채널을 구독한 시민에게 무료로 지급한다고 밝혔다.배포할 이모티콘 16종은 2025년 개최한 ‘디디씨 이모티콘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일상 대화에서 가볍게 쓸 수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난 9월 30일 수요일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강연에 참여한 3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서울 창경궁을 탐방했다고 밝혔다.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해 지역 도서관에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월 30일 동두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회 동두천시 초·중·고 오케스트라 연합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주회에는 탑동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여자중학교,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5개교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 2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김석훈 재향군인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김석훈 명예시장은 현재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김석훈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9월 30일 동두천시민평화공원에서 2026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자살예방 캠페인은 자살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에 힘쓰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석훈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월례조회를 개최했으며 본격적인 월례조회에 앞서 10월 중에 개최예정인 별자리과학축제 등 주요 행사 홍보영상과 최근 SBS와 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어울림센터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EM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EM 거리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거리홍보는 시민들이 EM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하며 환경보호를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포구는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수인분당선 월곶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주말에 짬을 내 바다를 보러 가거나 풍성한 해산물을 맛보러 가기에도 좋다.특히 잔잔한 바다의 모습과 정박
[금요저널] 군포시가 오는 10월 10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본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2026 군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슬로건인 ‘FLYING TO THE DOOR : 문을 두드려라’를 주제로 열린다.청년들이 정책
[금요저널] 군포시가 미취업 청년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 서비스 구독료’지원에 나선다.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오는 10월 6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민선 9기 기초단체장 공약사업 가운데 청년을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1일 산본 중심상가 소재 치킨집에서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청년주권도시’조성을 위한 저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과 시장, 한 상에 같이 앉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자리는 군포시가 추진 중인 청년주권도시 브랜드화의
[금요저널] 군포시중앙도서관이 25년간의 운영을 마치고 종료된 ‘이동도서관’의 보유 장서 1000여 권을 지역 유관기관 4개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서 지원은 이동도서관 사업이 끝난 뒤에도 기존의 도서 자원이 지역사회에서 계속해서 읽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