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7일까지 전곡리유적에서 연천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연천군은 올해 국화축제를 통해 재인폭포, 연천역 급수탑, 거울게이트 등 200여 점의 조형물과 800여 점의 분재 등 작품을 선보이고 16,500㎡ 국화 식재로 연천의 특징을 살린 가을의 아
[금요저널] 지난 19일 도심속 생태계 보고인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다랭이논에서 벼추수 체험행사가 열렸다. 8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3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도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벼베기, 탈곡, 떡메치기와 같은 전통방식의 농업체험과 더불어 논습지의 소중함
[금요저널]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포천도시공사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는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도시공사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다.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동양식자재마트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선단동 소재 기업 ㈜동양식자재마트는 지속적으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해 왔다. 이날 기부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이웃과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20일 화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 강습회원 댄스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회는 HU공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센터 강습회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취지에서 마련했으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진접읍 부평생태습지원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평생태습지원은 봉선사천과 왕숙천이 합류하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공원이다. 현재 습지 중앙을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은 2회에 걸쳐 진행된 초·중등 청소년 대상 1박 2일 독서캠프 ‘책 속 감정 연구소’ 가 참가자의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1박 2일동안 ‘검은 감정’의 저자인 설레다 작가와의 특강을 시
[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읍에 소재한 아이사랑어린이집은 22일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시장 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퇴계원읍 사회단체협의회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원생과 학부모들은 각 가정에서 가져온 재활용품과 직접 구입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와 중증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10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4-2025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시민 70여명을 대상으로 ‘회복적 정의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인 회복적 정의에 대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교육하는 자리였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N+생활기술학교에서 인생 다모작을 꿈꾸는 은퇴자와 실직자,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방수기능사 자격과정 교육생을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방수기능사는 건축물의 지하부터 지붕까지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 기
[금요저널]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는 지난 19일 이천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열린 ‘제31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에 참가했다.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은 독서 문화 활성화와 경기도민 간의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2,000여명이 참석하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광명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2개 동아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며 전국 199개 평생학습도시와 74개 교육청이 참여해
[금요저널] 광교에서 호매실까지 연장하는 신분당선 건설사업 사업이 22일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간다. 권선구 금곡동 1114-2에서 열린 안전기원제에는 수원시, 국가철도공단, 시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신분당선 건설사업의 무사고·재해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