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0월 10일 진행된 국가보훈부 제19회 국립묘지 안장대상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고 김재관, 고 박상대 박사가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국립묘지의 설치 및
[금요저널] 앞으로 공무원이 ‘육아시간’을 사용한 날에도 초과근무가 인정된다. 하루 단위로 사용할 수 있었던 원격근무를 같은 날 재택·사무실 근무로 병행할 수 있게 되고 육아시간, 지각·조퇴 등 신청 시 사유 기재를 생략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은 10월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세계보건기구 협력 재활 토론회’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WHO 협력 재활 토론회는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재활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금요저널] 하남시가 취업을 희망한 하남시민과 인재를 원하는 기업을 매칭하는 일자리박람회를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며 고용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23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와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지난 22일 ‘2024 하남시 일자리박람회’를
[금요저널] 그래미 어워드 등 해외 시상식 생중계를 통역하는 국제 행사와 방송에서 진행자와 통역사로 맹활약하는 ‘다재다능 방송인’ 안현모 씨가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강연지로 하남시를 선택해 매일의 비커밍을 사랑하는 최선주의자로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했다. 23일 하남시에
[금요저널] 하남시는 22일 하남경찰서와 ‘안전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하남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치안협의회 공동위원장인 이현재 하남시장과 장한주 하남경찰서장을 비롯해 최덕호 하남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5일부터 3일간 디지털 관광주민증 10만 달성 기념 팸투어를 실시한다. 팸투어는 2주간의 공고 및 홍보를 거쳐 선착순 접수됐으며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별 최대 30명을 모집해 광지 및 축제장 방문, 체험 활동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
[금요저널] 연천군은 육군 제28보병사단과 오는 26일 태풍과학화훈련장에서 마일즈장비를 활용한 서바이벌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연천군수와 28사단장은 평소 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힘써왔으며 군 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을 고민하던 중 약 50여만명의 서바이벌 동호회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6일 전곡리유적 일원에서 2024 연천 율무축제의 아주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천의 농특산품을 한자리에 모오는 연천 율무축제에 가족과 지인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최신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금요저널]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보건분과에서는 지난 19일 전곡리유적에서 열린 제7회 연천군민건강걷기 행사에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보건분과사업으로 행사장을 찾은 연천군민에게 정신건강 인식개선 방법으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는 지난 16일 카네이션 하우스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과 함께 역사와 건강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먼저 현대 교육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덕포진교육박물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옛 학교 모습 등 다양한
[금요저널] 금광면 연내동 김종국 이장은 지난 22일 금광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쌀10kg 20포를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김점수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김종국 이장님이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금광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도
[금요저널]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사업’은 원곡면 내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50가구에게 균형있는 식단을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금요저널]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2일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한 밥상’ 지원사업으로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반찬 배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소외계층에게 황태들깨미역국, 코다리조림, 무생채, 비빔오징어젓, 양념멸치조림, 카레, 생